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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위 문종완’ 기고
봄바람보다 먼저 점검해야 할 것, 화목보일러입니다
봄이 오면 사람들은 꽃을 떠올리지만, 소방은 바람을 먼저 생각한다. 동해안 해안지형 특성상 강풍이 잦은 영덕의 봄은 작은 불씨 하나도 크게 번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낮은 습도와 건조한 날씨가 겹치는 이 시기, 우리가 특히 주의해야 할 시설이 바로 화목보일러다. 영덕은 산림과 인접한 마을이 많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화목보일러 사용
신상헌 기자(=영덕)
2026.03.05 08:24:38
2026 영덕꿈고래. 멀리, 높이 날아오를 준비를 마치다
2026 영덕미래교육지구 운영위원회 및 마을학교 사전연수회 개최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은 3월 4일 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교육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2026 영덕미래교육지구 운영위원회 및 마을학교 사전 연수회’를 개최했다. 영덕군과 교육청의 협력으로 운영되는 영덕미래교육지구는 올해로 시행 3년 차를 맞이하며 더욱 내실 있는 교육 자치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전에는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2026.03.05 08:22:24
상주시, 명실상주몰 ‘수요특가 수상하데이’ 운영
3월부터 11월까지 매수 수요일, 상품 최대 50% 할인
상주시는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해 상주시 농특산물 공식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수요특가 수상하데이’행사를 운영한다. 명실상주몰은 상주시에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공식쇼핑몰로,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비대면 유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수요특가 수상하
신상헌 기자(=상주)
2026.03.05 08:16:52
26년 상주시 농특산물 e-커머스 판로지원 참여 농가 모집
상주시, 라이브커머스로 농특산물 판로 넓힌다
상주시가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상주시 농특산물 e-커머스 판판로지원사업’을 추진하고 3월 3일 부터 3월 17일까지 15일간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해 상주시 농특산물을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홍보 판매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한 방송 송출을 넘어, 상품 기
2026.03.05 08:14:34
상주시, 금융기관 1:1매칭 소상공인 특례보증 협약 체결
상주시 15억·금융기관 15억 매칭, 소상공인 지원 50%확대 추진
상주시(시장 강영석)가 3월 3일(화) 관내 금융기관과 ‘소상공인 희망드림 특례보증 매칭출연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에 나섰다. 협약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정석원 경북신용보증재단 기업지원본부장, 김용택 NH농협은행 상주시지부장, 홍성천 KB국민은행 상주지점장,차정화 iM뱅크상주지점장, 안춘옥 상산새마을금고 이사장, 장인수 새
2026.03.05 02:37:03
상주박물관,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선정
상주박물관, 수요일을 문화로 물들이다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 이하 박물관)은 경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재수)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환경취약지역의 문화향유 여건 강화를 위해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2026.03.05 02:27:32
달성군 출생아 수, 10년 연속 전국 군단위 1위
2025년 평균 출생아 1.02명으로 전국 평균 0.8명 보다 높아
대구 달성군이 2025년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郡)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난 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천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
김기호 기자(=달성)
2026.03.05 01:16:14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 개막, 4~6일 까지
해외 6개국 74개사 등 총 264개사 438부스 참가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섬유패션 비즈니스 전시회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Preview In Daegu, 이하 PID)’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엑스코 서관에서 열린다. 올해 PID는 섬유산업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리부트(RE:BOOT)’를 슬로건으로 해외 6개국 74개사를 포함, 총 264개사
김기호 기자(=대구)
2026.03.05 00:59:22
대구시, 지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6억 원 확보
장기적으로는 여객자동차 까지 아울러 적용할 계획
대구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시행하는 ‘2026년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물류 분야)’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6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국비와 시비 각 6억 원씩, 1년간 총 1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한다. 도심 내 미들마일(물류센터 간 운송)과 라스트마일(최종 배송 구간) 구간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화
2026.03.05 00:44:37
경북도의회, 대구경북통합특별법 처리 재촉구 성명
“국회는 500만 시도민의 염원과 균형발전의 골든타임을 외면하지 마라”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3월 4일 국회에 계류 중인 ‘대구경북통합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도의회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2019년부터 준비해 온 시도민의 염원인 대구경북 통합은 북부권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균형발전과 지역 생존이라는 대승적 결단 아래 통합안을 통과시켰다”며 “국회는 신속히 법안을 의결해 500만 시도민의
김종우 기자(=경북)
2026.03.04 18:3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