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27일 18시 4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국민의힘 연천군수 후보에 김덕현 확정
결선서 비교적 여유 있게 승리…조직력·현직 프리미엄 작동, 반현역 바람에도 ‘안정론’ 우위 확인
국민의힘 연천군수 후보로 김덕현 현 군수가 13일 최종 확정됐다. 김덕현 후보는 비교적 안정적인 격차로 승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선 과정에서 제기됐던 ‘변화론’과 ‘반현역 정서’에도 불구하고, 실제 투표에서는 현직 군수로서의 조직력과 당원 기반 결집력이 우위를 점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읍면 단위 조직표가 견고하게 작동하면서 승부를 갈랐다는 평가가 나
정대전 기자
2026.04.13 13:59:05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경선…김경일·손배찬 후보 결선 진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후보 경선에서 김경일·손배찬 예비후보가 결선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11일 오후 공고를 통해 구리·군포·부천·파주시장 본경선결과를 발표했다. 파주시는 김경일, 손배찬, 이용욱, 조성환 등 4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한 가운데 본경선이 치뤘졌으며, 경선결과 과반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상위 2명의 예비후보자가
안순혁 기자
2026.04.12 11:10:00
민주당 구리시장 경선, 과반득표자 없어 신동화‧안승남 2인의 2차 경선으로
권봉수 예비후보는 2차 경선 진출하지 못하고 고배 마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11일, 구리시장 1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구리시장 후보를 정하는 1차 경선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신동화 예비후보와 안승남 예비후보가 2차 경선을 거쳐 본 후보를 결정하게 되었다. 권봉수 예비후보는 2차 경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이도환 기자
2026.04.11 21:12:13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 박범서, 1차 경선 1위…서태원 군수와 맞대결
11~12일 이틀간 2차 경선 진행, 당원 선거인단 유효투표 50%와 일반 군민 여론조사 50% 합산해 최종 결과 판가름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가평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1차 경선 결과, 박범서 예비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범서 예비후보는 2차 경선에 진출해 서태원 군수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1차 경선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진행됐으며, 당원 선거인단 유효투표 70%와 일반 군민 여론조사 30%를 합산해 결정됐다. 현직 단체장을 제외한
2026.04.11 10:35:05
이동환 시정은 윤석열 국정의 판박이…"고양시에서 완전히 지울 것"
최승원 민주당 고양시장 예비후보, 킨텍스 '보은인사', 자치분야사업 폐지·축소 비판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최승원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예비후보가 이동환 시장의 시정 운영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의 목소리를 연이어 내고 있다. 최 예비후보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킨텍스 감사 선임과정에서 불거진 '보은인사' 논란과 이동환 시장의 행정사무조사 무력화 시도를 강하게 비판하며 시정 정상화를 촉구했다. 그는 "대한민국 최대 컨벤션센터인 킨텍
2026.04.10 18:11:43
서울춘천고속도로 화도IC 서울방향 진입램프 확장, 출근 시간대 교통 흐름 좋아져
기존 1차로→2차로로 확장, 지난 3월 28일 본격 개방 이후 출근 시간대 통행 여건 대폭 개선
서울춘천고속도로의 화도IC 서울방향 진입램프 확장공사가 완료된 이후 지난 3월 28일 해당 구간이 개방되자 풀근 시간대 통행 여건이 눈에 띄게 좋아져 시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됐다. 남양주시는 현재 해당 구간은 서울방향 진입 차량이 효율적으로 분산되며 통행이 원활해졌으며 램프 구간 차량 흐름과 본선 합류 여건도 함께 개선되는 등 효과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
2026.04.10 16:49:06
국민의힘 연천군수 경선 요동…'안정과 변화' 유권자의 선택은?
김덕현 현 군수vs예선 '돌풍' 김정겸 예비후보…핵심변수로 떠오른 김규선 전 군수의 향배
국민의힘 연천군수 후보 경선에서 김정겸 전 의정부시의원이 재선 군수 출신 김규선 전 군수를 제치고 결선에 진출하면서 지역 정치권에 적지 않은 파장이 일고 있다. 이번 결과는 단순한 후보 압축을 넘어 기존 정치 구도에 균열을 낸 ‘이변’으로 평가된다. 김규선 전 군수는 인지도와 조직력을 갖춘 후보로 꼽혀왔기 때문이다. 정치권에서는 김정겸 예비후보의 결선
2026.04.10 16:39:52
구리시청소년재단, 직원들과의 소송에서 결국 최종 패소…막대한 비용 어찌 감당하나
지방노동위원회 및 중앙노동위원회에 이어 행정법원 거쳐 대법원까지, 줄줄이 패소…엄청난 세금 낭비 불러와
공공연대노동조합 경기본부 구리지부는 10일, SNS를 통해 구리시청소년재단과의 약 4~5년에 걸친 소송 끝에 부당징계 등 건에 대해 대법원으로부터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지난 2021년, 구리시청소년재단 출범 과정에서 진행된 특정감사로부터 비롯되었다. 당시 안승남 구리시장은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하나의 재단으로 통합‧운
2026.04.10 14:36:38
동두천시 공무원노조, 고문변호사 위촉
노동환경 갈수록 복잡…공직사회도 ‘법률 방어’ 시대 권익 보호 강화 취지 속 구조적 문제 해결은 과제로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이 고문변호사를 위촉했다. 단순한 법률 자문 차원을 넘어, 공직사회 내부에서도 ‘법적 대응 체계’가 필요해졌다는 신호로 읽힌다.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영란)은 최근 공직사회 내 노동환경 변화와 법률적 분쟁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고문변호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조합원들이 직무 수행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각종 법적 문제와 권익
2026.04.10 13:11:53
국힘 연천군수 경선 ‘김규선 탈락’…김덕현·김정겸 2파전 압축
전직 군수 컷오프…경선 판세 요동, 결선 경쟁 본격화
국민의힘 연천군수 후보 경선에서 김규선 전 군수가 탈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연천군수 후보 경선은 김덕현 현 군수와 김정겸 전 의정부시의원 간 2파전으로 압축되며 본격적인 결선 경쟁에 돌입하게 됐다. 김규선 전 군수는 과거 연천군정을 이끈 인물로 인지도와 조직력을 갖춘 후보로 평가받아 왔으나, 이번 경선에서 컷오프되면서 예상 밖 결과라는 반응이
2026.04.10 13: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