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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귀농귀촌 선진 모델로 주목받아"…9년 연속 도내 유입 1위
군산시 및 충남 시군 관계자들, 완주군 귀농귀촌 정책 벤치마킹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귀농귀촌의 성공적인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군산시 산곡지구 주민 31명과 군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완주군을 방문해 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시설을 견학했다. 군산시는 산곡지구에 귀농귀촌타운을 새롭게 조성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선진 사례를 배우고자 완주군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문단은 완주
양승수 기자(=완주)
2025.03.10 18:36:30
"전북 수산물, 안전성 강화로 소비자 신뢰 확보 나선다"
해수부 기준 196개 항목 조사, 조사량 45% 증가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수산물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조사 항목과 조사량을 대폭 확대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는 2020년부터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실시해 왔다. 지난해 179개 항목에서 올해 196개 항목으로 확대, 해양수산부와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 중금속, 방사능, 항생물질 등 유해물질을 포함한 전방위적인 안전성 조사를 진행한다. 올해
양승수 기자(=전북)
2025.03.10 18:36:28
완주군, 한우 가격 안정화 나서…암소 도태 지원 사업 추진
50만 원 지원금 지급, 200두 암소 도태 통해 한우 가격 안정 및 농가 경영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우 암소 도태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한우 사육 마릿수 증가로 인해 2025년 한우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지고 있어, 이를 방지하고자 생산성이 떨어지거나 번식력이 낮은 암소를 선제적으로 도태하여 도매가격을 조절하고 농가의 경영 안정을 지
양승수 기자(=완주
2025.03.10 18:34:17
전북,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4월 10일까지 모집… 총 96억 원 지원, 내수·수출 동반 성장과 ESG 경영 확산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은 4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선정된 51개 기업에는 총 96억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규모와 성장 단계에 따라 △돋움기업(매출 1~10억 원) △도약기
2025.03.10 16:31:10
"두 번의 첫 인상은 없다"…민원인 동선 불편 정비 '엄명' 내린 단체장
정헌율 익산시장 전 부서 대상 점검, 안내자료 비치 상태 등 정비
"좋은 첫 인상을 남길 두 번의 기회는 없다." 기초단체장이 봄을 맞아 민원인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정비를 주문하는 등 '좋은 첫 인상'을 강조해 관심을 끌었다. 주인공은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이다. 그는 10일 간부회의에서 "청결한 환경이 첫 인상을 결정하는 만큼 세심한 점검과 정비가 필요하다"며 "각 부서는 청결 상태와 안
박기홍 기자(=익산)
2025.03.10 16:30:51
김관영 지사 등 민주 소속 광역단체장 5인 "헌재 신속히 파면 결정해야"
10일 입장문 내고 "尹 탄핵은 국가 존망 문제"
김관영 전북지사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지사 5명은 10일 입장문을 내고 "헌법재판소가 국민의 명령에 따라 윤석열에 대한 파면 결정을 신속하게 내려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지사는 이날 내란수괴 윤석열 석방 및 탄핵심판과 관련해 "윤석열 석방은 국민의 법 감정과 상식에 어긋나는 법 기술의 불상사"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박기홍 기자(=전북)
2025.03.10 16:29:29
"내란 수괴를 풀어주다니"…전북 시민단체 '尹 재구속' 강력 촉구
윤석열 대통령의 석방 소식에 전북지역 시민단체들은 법원과 검찰이 사실상 공범이었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윤 대통령의 재구속을 촉구하고 나섰다.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는 10일 오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구속영장 재발부와 심우정 검찰총장 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수괴이며 이번 구속 취소 결정은 검찰과
김하늘 기자(=전북)
2025.03.10 16:28:12
전주시 금암동, 분동 42년만에 재통합…10일 주민센터 현판식 가져
1983년 분동 이후 금암 1·2동 통합…주민편의 증진·지역발전 기대
전북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금암1·2동이 분동된 지 42년 만에 통합 금암동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전주시는 10일 금암동 통합청사(금암동 주민센터)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지역 자생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암1·2동 통합을 기념해 ‘금암동 주민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그동안 금암
정재근 기자(=전주)
2025.03.10 16:25:50
전주시설공단, 공중화장실 QR코드 관리로 365일 청결 공간 유지
화장실 개별 번호부여 QR코드 부착 대처 ‘365+클린룸’ 프로젝트
전북자치도 전주시설공단(이사장 이연상)이 공공 체육시설내에 설치된 공중화장실 마다 QR코드를 부착, 관리해 365일 청결상태 유지함으로써 시민 편의를 도모키로 했다. 10일 전주시설공단에 따르면 ‘365+클린룸’ 프로젝트 일환으로 공단이 관리하는 각 화장실에 개별 번호를 부여하고, QR코드를 활용해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골자다. 이를
2025.03.10 16:25:49
영유아 겨냥 '이색 현장체험'…익산시·하림 '치킨로드 투어' 협약
아동의 현장 체험 확대와 지역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 기대
통상 학생들을 위한 현장 투어는 있어도 5세 이하 영유아를 위한 체험은 그리 흔하지 않다. 그것도 지자체와 대기업이 손을 잡고 영유아를 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다.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종합식품기업 ㈜하림과 손잡고 지역 영유아들에게 이색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익산시는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정헌율 익산시장과 정호석 ㈜하림 대표
2025.03.10 16:2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