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2일 08시 4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전북도,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 확대 추진
도심·농어촌 빈집 90곳 정비,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모델 제공
전북특별자치도가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2025년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2015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이 사업은 2024년까지 총 981동의 빈집을 정비하며 도민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올해는 총 22억 5천만 원을 투입해 90곳의 빈집을 정비할 계획이며, 한
양승수 기자(=전북)
2025.02.20 16:51:59
'직원들 빼고 노인 동원' 비전 선포식...전주시설관리공단의 잇따른 '구설수'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설관리공단이 임기제 공무원 채용 논란에 이어 직원들을 도외시한 '비전 선포식'을 개최해 구설에 오르는 등 끊임없는 잡음에 휘말리고 있다. 전주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8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남관우 전주시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은 이연상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지난해
김하늘 기자(=전북)
2025.02.20 16:51:49
전북 14개 기초단체장 외쳤다…"대광법 개정·새만금공항 활주로 확장"
20일 익산 세계유산센터에서 민선 8기 3차년도 회의 개최
전북시장군수협의회(회장 정헌율 익산시장)가 20일 '대도시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과 새만금 국제공항 활주로 확장을 강력히 건의하고 나섰다. 전북시장군수협의회는 이날 오후 익산세계유산센터에서 '민선 8기 3차년도 제2차 협의회'를 개최하고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주요 안건에 뜻을 같이 했다. 협의회는 이날 "대광법에 따라 대도시권에 광역도로
박기홍 기자(=익산)
2025.02.20 16:23:52
전주병원‧호성 전주병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와 업무협약
전주병원‧호성 전주병원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가 전북지회 회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주병원 이재백 경영기획원장, 주민호 경영총괄본부장, 문영희 간호원장이 참석했으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에서는 소정미 회장, 김지원부회장, 유경희부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총 9명이 함께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협회
박선용 기자(=전주)
2025.02.20 15:24:49
전북대, 스포츠 창업 지원사업 접수…최대 5850만 원 지원
전북대학교가 스포츠 창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에 나선다. 스포츠 분야에서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와 초기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 5850만 원 사업화 지원금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북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지원을 받아 '2025년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다음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2025.02.20 15:24:19
전북교사노조 "교사 절대다수가 '하늘이법' 추진 부정적"
설문 결과 법안 반대 의견 96%…무고성 신고·개인 의료 정보 노출 등 지적
전북교사노조(위원장 정재석)가 지난 18일, 전북특별자치도 교사 265명을 대상으로 '하늘이법' 입법에 관한 인식 조사 설문을 진행한 결과 대다수 교사는 '하늘이법' 추진에 부정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전북교사노조가 20일 밝힌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법안에 대한 반대 의견이 95.8%(254명)로 나타났다. 전북교사노조는 법안에 따르면 먼저, 정신적·신
최인 기자(=전북)
2025.02.20 15:23:36
무주군,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공모에 한국 후보로 최종 선정
연말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되면 국제적 인지도 상승·관광객 유입 기대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세계관광청이 주관한 ‘제5회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공모에서 한국 후보로 선정됐다.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는 세계 각지의 숨겨진 관광지 중 지속 가능한 관광과 지역사회 발전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마을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으로, 문화 및 자연 자원, 경제·사회·환경적 지속 가능성, 관광
김국진 기자(=무주)
2025.02.20 15:21:32
전북자치도, '전북권 광역철도망 구축' 국토부에 추가 건의
국가계획에 최우선 반영, 사업추진 우선순위 확보 과제
전북자치도가 '전북권 광역철도망 구축'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최근 국토부에 추가 건의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전북도가 지난해 2월에 '전주~광주선(전주~김제)'을 포함한 '전주~울산선' 등 7개 노선을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건의한 데 이어 추가로 '전북권 광역철도망 구축'을 건의함에 따라 향후 '7+1 철도망 구
2025.02.20 15:19:25
"세상 바꾸는 힘은 '관점과 안목'"…'대중 앞에 나선' 김승수 전 전주시장
김승수 전 시장 장수군 특강 "관점은 방향이고 안목은 깊이"
"서울의 아류가 될 것인가? 아니면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장수군이 될 것인가?" 전북자치도 전주시장을 연임한 김승수 전 시장이 모처럼 공직자들 앞에 나서 '구각을 깨는 혁신론'을 언급했다. 장수군은 20일 오후 2시 장수 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올해 2월 '다(多)가치 배움의 날' 특강을 개최했다. 최훈식 군수와 공직자, 군민 등 250여 명이 참
박기홍 기자(=장수)
2025.02.20 15:18:43
옛 남원역사(驛舍)·플랫폼 등 철거반대…"일제만행 현장 보존돼야"
지역 시민단체 '남원역사 바로세우기', "조선·일제강점기·현대 아우르도록 복원돼야"
전북자치도 남원시가 옛 남원역사(驛舍)와 플랫폼, 철로 등을 철거하기로 한 가운데 지역 시민단체 회원들이 ‘일제의 만행 현장은 보존돼야 한다’며 철거 반대를 주장하고 나섰다. 특히 현재의 복원은 남원시가 주장하는 통일신라시대의 ‘격자형 성곽’과는 다르기 때문에 조선시대의 축성 복원이 아닌,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 현대를 아우르는 복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
임태용 기자(=남원)
2025.02.20 15: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