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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치매안심센터 '사랑애 쉼터' 2월말까지 이용 대상자 모집
전북자치도 김제시 치매안심센터는‘2026년 사랑애(愛) 쉼터’ 운영을 앞두고 오는 2월 27일까지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사랑애 쉼터는 김제시 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해 만경 보건지소 금구 보건지소 등 3곳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김제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어르신 중 장기 요양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았거나 신청은 했으나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어르신을
유청 기자(=김제)
2026.01.26 09:50:12
‘3특’ 전북, 성장엔진 구상은 나왔다…관건은 실행
[기획] ① 5극3특, 전북은 어디쯤 와 있나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5극3특 성장엔진’ 전략에 대응해 신재생에너지, 첨단 AI모빌리티, 푸드·헬스테크 등 3개 산업을 성장엔진 후보로 제시했다.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국가 균형발전 핵심 사업에 본격 대응하는 국면에 들어서면서, 전북의 산업 구상이 실제 정책 실행 단계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정부가 추진 중인 ‘5극3특’ 전략은
양승수 기자(=전북)
2026.01.25 23:31:38
강성희 "전북 살려면 '500만 호남특별시'로 가야..."민주당 호남정치인 응답하라"
김관영 지사는 '특자도 고립파'·안호영 '충청통합파'·이원택은 '입장없음파' 분류
전주시장에 출마한 진보당 강성희 전 의원은 2월 말이면 광주전남 통합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할 것으로 보여 갈수록 마음이 조급해진다면서 '500만 호남특별시' 추진에 전북의 민주당 정치권이 나설 것을 정식 제안했다. 강성희 전 의원은 25일 SNS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고 "요즘은 만나는 사람마다 왜 광주.전남을 넘어 전북을 포함한 호남특별시로 가야 하는
최인 기자(=전주)
2026.01.25 23:27:33
전주 출신 정광수 검사장 승진…대전고검 차장검사로 보임
특수·형사 두루 거친 ‘실무형 검사장’, 대전고검 운영 맡아
법무부가 최근 단행한 검찰 고위 간부 인사에서 전북 전주 출신 정광수(53·사법연수원 34기) 대전지검 서산지청장이 검사장으로 승진해 대전고등검찰청 차장검사로 신규 보임됐다. 발령일은 오는 27일이다. 이번 인사로 대전고검장에는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이 승진 임명됐으나, 김 고검장이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장을 겸임하고 있어 당분간 대전고검의 실무 전반은
2026.01.25 23:25:34
군산 명소와 호원대 K-컬처 융합 프로젝트, 신곡 초원 사진관 공개
호원대 RISE 사업단, 청년역량강화 프로젝트 성과
백인백색(百人百色) 호원대학교 RISE 사업단이 지역축제 참여를 통한 청년역량강화 프로젝트의 성과로 음원사이트를 통해 23일부터 신곡 ’초원사진관‘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발매해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 중인 러브원의 싱글앨범 ‘시간을 건너서’에 이은 두 번째 음원 성과이다. 이번 신곡에는 호원대 K-POP학과 교수 김기원 음악감독과 4
김정훈 기자(=군산)
2026.01.25 18:24:25
“도시 환경 조성과 맞춤형 정책 추진” 군산시, 아동친화도시 최고단계 인증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갱신 현판 제막식 개최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 내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과 아동 중심 정책 추진의 결실을 맺었다. 군산시에 따르면 유니세프가 인정하는 아동친화도시 최고단계인 ‘상위단계 인증갱신’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막식은 군산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통해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아동이
2026.01.25 18:24:22
김관영 도지사, 도민과 함께하는 시·군 방문…군산시 종합발전 구상 제시
지역 핵심 현안 논의, 주민과의 대화… 소통의 시간 가져
전북자치도 김관영 지사가 군산시를 방문해 지역의 핵심 현안을 논의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관영 지사는 지난 23일 군산시청에서 열린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 방문’ 행사를 통해 군산의 도약을 위한 종합발전 구상을 제시했다. 먼저 2036년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기원 퍼포먼스로 시작됐으며 ‘도전경성의 처음과 끝, 도
2026.01.25 18:24:03
홍준표 "대구는 당이 시민을, 광주는 시민이 당 지배"…전북은?
전북은 '대구형' 독점정치 민주당 버전…주민과의 대화 자리에 '군수 이름 삼행시 현수막'등장에도 무감각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SNS에 옮겨 적은 "대구는 당이 시민들을 지배하고,광주는 시민들이 당을 지배한다"는 말이 주민과의 대화 자리에 '군수 이름'으로 지은 삼행시가 등장한 전북에 큰 울림을 던져주고 있다. 홍 전 시장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느 보수 논객이 한 말이라면서 "대구는 당이 시민들을 지배하고, 광주는 시민들이 당을 지배한다"는 말을 올렸
2026.01.25 18:23:19
민주당 전북도당 "조국혁신당, 가짜뉴스 유포 즉각 중단해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을 향해 "저열한 비방을 멈추고, 정정당당한 정책 경쟁으로 전북 도민의 신뢰를 얻기 바란다"고 날을 세웠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윤준병)은 25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같이 촉구하면서 "최근 전북을 방문한 조국혁신당 지도부가 사실 확인 없는 허위 주장과 가짜뉴스를 유포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비판했
2026.01.25 18:18:29
“쌍특검 수용하라”…국민의힘 전북도당, 전주서 서명운동·피켓시위
통일교 게이트·공천 뇌물 의혹 특검 요구 1인 시위·서명운동
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당이 통일교 게이트와 공천 뇌물 수수 의혹에 대한 이른바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거리 행동에 나섰다.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24·25일 양일간 전주 한옥마을 일원에서 서명운동과 1인 피켓시위를 진행했다. 이번 행동은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가 관련 특검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는 당의 문제의식에 따른 것이다. 현장에는 조배숙 전북
양승수 기자(-전북)
2026.01.25 18: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