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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의 마술사' 홀로그램 기반 착실히 쌓아가는 '익산시'의 매직
정헌율 익산시장 27일 중견기업 '홀로그래미카'와 큰 구상
차세대 핵심 먹거리로 손꼽히는 홀로그램을 선도해 온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독보적 기술을 가진 국내 중견기업 '홀로그래미카'와 손을 맞잡았다. 20여개 관련 기업을 유치하는 등 '첨단 마술사'로 불리는 홀로그램 산업의 기반을 착실히 쌓아가고 있어 '대한민국 홀로그램 1등 도시'로 포효할 날도 멀지 않아 보인다. 익산시는 27일 시청 3층 시장실에서 정헌
박기홍 기자(=익산)
2024.11.27 13:09:28
10년 전 '배춧값 폭등' 때 뭉친 3인방…10년째 김장나눔 '화제'
전북 혁신도시 내 전기안전공사·국민연금·국토정보공사 등
2015년 배추가격 폭등을 계기로 뭉쳤던 공기업들의 10년 동안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계속해온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주인공은 전북특별자치도 혁신도시에 입주해 있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국민연금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3개 공기업이다. 이들은 26일 전북 완주군에 있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지역 소외계층과 김장김치 3.5t을 나누는 '사랑
박기홍 기자(=전북)
2024.11.27 12:02:56
전북도, 지방세 체납자 압류품 공매 부쳤더니 4800만원 확보
내년엔 전북서 공매진행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및 상습 지방세 체납자들의 은닉재산을 추적해 압류한 물품 134점을 2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공매하여 총 4800만 원의 낙찰금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7월 전북자치도와 시·군이 협력해 지방세 체납자의 가택을 수색, 귀금속과 명품 시계 등 총 178점을 압류했다. 이 중 134점이 진품으로 판정되어 공매에 부쳐졌다.
김대홍 기자(=전북)
2024.11.27 11:27:28
진안군, 지역 경과 3개 송전선로 중 '신장수-무주영동' 선로 주민 설명회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은 진안지역 6개 읍·면 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안군 경과 송전선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진안군 경과 송전선로 중 신장수-무주영동 선로 관련 지역 6개읍·면(진안읍, 용담면, 안천면, 동향면, 상전면, 주천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당 노선의 향후 예측 방향 및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설명하
황영 기자(=진안)
2024.11.27 11:02:59
'3각 파도'에 휘말린 전북자치도청…김관영호 '위기대응 능력' 시험대
조직문화 개선·지자체 통합·하계올림픽 유치 등 긴박한 현안 해결 '주목'
전북특별자치도가 도청과 산하 출연기관 고위직 인사들의 잇따른 잡음과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와 완주·전주 통합 문제 등 '3각 파도'에 휘말려 어떻게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일각에서는 '김관영 도정'의 위기대응 능력이 시험대에 올라와 있다며 3개의 '허들 넘기'를 주시하는 모습이다. 민선 8기 김관영 도정은 2022년 7월 출범 이후
2024.11.27 11:02:15
"날로 느는 빈집 묘안 없을까"…철거 유도 위한 재산세 감면 등 골몰
전북특별자치도-한국지방세연구원 공동 학술세미나 개최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전북의 빈집 문제를 해결할 묘안은 없을까?"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미시관을 저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빈집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지방세연구원과 공동으로 학술세미나를 마련했다. 27일 전북 전주시 왕의지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학술세미나는 ‘유휴 재산인 빈집의 전략적 활용과 지방세 지원 방향’을 주제로 빈집 활용 방안과 지방세제 개선 방향을
2024.11.27 10:24:57
"여산휴게소?…앞으로는 '익산미륵사지휴게소'로 불러주세요"
이춘석 국회의원, 한국도로공사와 협의해 명칭변경 도출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유일한 고속도로 휴게소이지만 기초단체 명칭이 없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여산휴게소'가 앞으로 '익산미륵사지휴게소'로 이름을 바꾸게 된다.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갑)은 호남고속도 익산구간에 있는 '여산휴게소'의 명칭이 '익산미륵사지휴게소'로 변경된다고 27일 밝혔다. 여산휴게소는 익산시의 유일한 고속도로 휴게소로 197
2024.11.27 10:24:24
새만금 사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학술세미나 개최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
전북특자도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는 (사)전라정신연구원과 공동으로 26일 오후2시 30분 김제시청 3층 회의실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원년 ‘새만금 사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 위원과 시민을 비롯해 김인술 (사)전라정신연구원 원장 등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원광대 명예교수인 김학권 前전북인재평생
유청 기자(=김제)
2024.11.27 09:34:56
익산~새만금~전주 잇는 '푸드산업 광역 트라이앵글' 구축된다
새만금개발청,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방향(안)에 구체 언급
새만금을 국내 농식품산업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익산~새만금~전주'를 잇는 '푸드산업 광역적 트라이앵글'이 중장기적으로 구축될 전망이다. 27일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이달 중순에 윤곽을 드러낸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기본방향(안)'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농식품 허브' 전략을 포함하고 향후 구체적인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농식품 허브로서의
2024.11.27 09:29:03
지역 교육청, 도의회 심의절차·규정 무시하고 예산 편성 '논란'
전북 6개 시 단위 교육지원청이 예산 편성 때 관련 규정과 의회 예산심의 절차를 무용지물로 만든다는 지적이 도의회 차원에서 제기됐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진형석)는 26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의 6개 시 단위 교육지원청에서 제출한 '2025년도 본예산 안' 등에 대한 심사를 실시했다. 전주를 비롯한 6개 교육지원청은 △학력향상 지원 △현장
최인 기자(=전주)
2024.11.26 20:5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