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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4개 수영장 실시간 이용객 현황 정보 제공한다”
IoT 기술 활용 대기·헛걸음 등 불편 최소화…수요 예측 운영에 활용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설공단(이사장 구대식)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4개 수영장의 실시간 이용객 현황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수영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북적거리면서 대기나 헛걸음 등으로 불편이 가중됐으나 이번 편의증진으로 실시간 수영장 이용객 현황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정재근 기자(=전주)
2024.07.17 14:58:55
완주군산림조합, 굴삭기 동원 수해피해지역 배수로 정비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은 17일 불어난 계곡물로 주택 피해가 심한 곳에 인근 산림사업장에 배치되어 있던 굴삭기를 긴급 동원해 배수로를 정비작업을 진행해 2차 피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지난 13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완주군 화산면, 운주면 조합원 및 지역주민들을 격려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 임필한 완주군산림조합장은 “
정재근 기자(=완주)
2024.07.17 14:58:54
유의식 의장 “군의회 차원 완주·전주 행정통합 허구성 적극 알릴터”
완주군의회, 완주·전주 행정통합 추진 반대 촉구 집회 동참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의장 유의식)가 지난 16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입구에서 진행된 완주·전주 행정통합 반대 피켓시위에 동참했다. 이날 집회 이후 유의식 의장은 앞으로 군의회 차원에서 완주-전주 행정통합의 허구성을 완주군민들에게 적극 알리는데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집회에는 유의식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도의원, 완주·전주통합
2024.07.17 14:58:53
완주군‧완주군의회-전북지방조달청, 지역경제 활성화 함께 한다
한창훈 청장 완주군 방문…“공공시장 진입, 판로지원 등 협력”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과 군의회는 최근 한창훈 전북지방조달청장의 완주군 방문을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을 찾은 한 청장은 관내 기업의 공공시장 진입 지원을 위한 공공조달 길잡이 제도, 지역제품 판로지원을 위한 공공조달 파트너십 데이 홍보,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의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2024.07.17 14:58:52
완주군인재육성재단, 중고등학생 200명 대상 진로진학 컨설팅
15일부터 오는 8월끼지 1:1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을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재)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사장 유희태)은 관내 중·고등학생 200명의 진로와 진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지역으뜸인재육성 진로진학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을 시작으로 8월까지 실시되는 컨설팅은 관내 중·고등학생에게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컨설팅에서는 학생들에게 개별적인 특성에 맞는 최적의 진로 솔
2024.07.17 14:58:50
열차 타고 임실 방문하면 더 많은 혜택이…철도여행 활성화 MOU
앞으로 열차를 타고 임실을 방문하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17일 전북자치도 임실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서울역에서 정부-공공기관–지자체 간 '인구감소지역 철도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정부, 공공기관, 지자체가 한뜻으로 인구감소로 인해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송부성 기자(=임실)
2024.07.17 14:58:07
남원시, 음주측정 거부 논란 사무관 A씨 승진의결 취소
17일 인사위 열어 “공직자 품위유지 의무위반 무관용 원칙키로”
전북자치도 남원시는 17일 “최근 음주측정 거부로 논란을 빚고 있는 사무관 A씨에 대한 인사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남원시는 이날 인사위원회를 열어 지난 15일자로 단행된 사무관급 승진 및 전보인사 가운데 음주측정 거부로 경찰조사 중인 A씨에 대한 적정성 논란이 일자 승진의결을 전격 취소했다. 또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 징계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임태용 기자(=남원)
2024.07.17 14:57:54
물폭탄 '최악 피해' 익산시, 왜 1차 특별재난지역 선포 안 됐나?
완주군 피해와 비교돼 일단 미선포, 익산 피해액 200억 근접 추가 선포 예상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는 지난 8일부터 집중호우가 내린 뒤 10일 새벽에는 극한호우가 쏟아져 사상 최악의 침수피해를 입었다. 16일 현재 벼와 논콩 등 식량작물의 농가피해만 3700여 농가에 3550ha에 육박하고 비닐하우스와 유리온실 등 시설원예 피해는 1150농가에 9080동(540ha)에 이르는 등 물폭탄의 상처에 농민들은 망연자실하고 있다. 정헌율
박기홍 기자(=익산)
2024.07.17 14:54:41
장수군, 하반기 ‘장수만세 무상퇴비’ 추가 신청접수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은 지난 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024년 하반기 ‘장수만세 무상퇴비’를 추가로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장수군은 올해 상반기에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양파 재배 농가, 그리고 경지면적 1,000㎡ 미만의 소규모 재배농가에 ‘장수만세 무상퇴비’를 지원했다. 2024년 하반기 ‘장수만세 무상퇴비’ 신청대상은 장수군 관내에 거주하는
정재근 기자(=장수)
2024.07.17 13:37:39
장수군, 과수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 ‘스마트 과수원’ 도입 추진
장수사과 발전위원회 개최 기후변화 대응 대체품종 개발 등 논의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은 과수산업의 경쟁력 제고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사과 대체품종 개발 및 스마트과수원 도입 등을 추진키로 했다. 장수군은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각 분야의 사과 전문가들과 관내 선도농가 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장수사과 발전위원회’(위원장 최동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지난 4월 사과산
2024.07.17 13:3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