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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도의회 교육위원회, 첫 정책간담회
김명지 위원장 "전북의 미래교육을 위한 유의미한 정책 도출" 서거석 교육감 "실질적인 교육자치 모델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명지)가 전북교육 발전을 위해 처음으로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3일 서거석 교육감과 김명지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의회 의원세미나실에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북교육청과 교육위원회가 전북교육 발전을 위해 정책간담회를 연 것은 이번이
최인 기자(=전주)
2024.05.06 11:29:25
범야권에서 강풍 부는 부산엑스포 유치 실패 '국정조사론'
조국 대표 이어 박지원 민주당 당선인도 '국정조사' 주장
범야권에서 부산 엑스포 유치 실패를 국격 추락의 외교 실패로 규정하고 '국정조사'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확산하고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지난 3일 부산일보사 대강당에서 열린 '제22회 총선 부산·울산·경남 승리 보고대회'에서 "대한민국 영업사원 1호라던 윤석열 대통령의 부산 엑스포 유치전 최종 결과물은 참혹한 실패였다"며 강공을 퍼부었다. 조국
박기홍 기자(=전북)
2024.05.05 13:19:10
익산 브랜드 공연 '웨스트 & 이스트' 관람객 호평이 뜨겁다
관람객들 "수준 높은 작품", 올 하반기 2회 추가 계획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립예술단의 대표 공연인 '웨스트 앤 이스트(West & East)'가 올해 상반기 공연에서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대중성과 관광 상품화의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5일 익산시에 따르면 1000석의 티켓 매진과 함께 전날 오후 3시와 저녁 7시에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 익산 브랜드 공연 '웨스트 앤 이스트(West & East)
김대홍 기자(=익산)
2024.05.05 13:00:00
체납자 환급금 압류와 추심 강화에 적극 나선 익산시
지방세 체납액의 효율적 징수 위해 강화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지방세 체납액의 효율적 징수를 위해 체납자의 국세 및 지방세 환급금에 대한 압류·추심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매년 5월 신고·납부하는 종합소득세에서 환급금이 발생하는 것에 착안해 마련됐다. 익산뿐만 아니라 타지역에서 발생한 지방세 환급금도 압류 및 추심 대상이다. 환급금 압류는 관할 관청의 과세자료 열람을 통해 진
박기홍 기자(=익산)
2024.05.05 09:05:47
군산시, 착한가게 상생문화 확산…김진오 내과 정기기부 동참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착한가게와 상생 문화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JD가구, 아우어인어스, 김진오 내과가 나운2동 행정복지센터에 정기기부를 약속했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하며,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
김정훈 기자(=군산)
2024.05.05 09:05:35
군산시, 새만금 사업 주요 현안 논의…기본계획 재수립 대응
새만금발전협의회, 2024년 첫 회의 개최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민간협의회와 함께 새만금 개발사업과 관련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군산시에 따르면 신원식 부시장과 노기호 군산대 교수를 비롯한 15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24년 군산시 새만금발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만금 관할구역 결정 추진 현황 ▲새
2024.05.05 09:05:11
진안교육지원청, '2024 진안과학체험마당' 개최
전북특별자치도진안교육지원청(교육장 송승용, 이하 진안교육지원청)은 진안 지역의 융합형 과학 꿈나무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4일 진안공설운동장에서 진안 관내 유·초·중·고등학생 및 지역민 1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4 진안과학체험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권총식 진공청소기 △화학반응 비밀편지 △구불구불 전기미로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부스와
최인 기자(=진안)
2024.05.05 09:04:13
5선의 조배숙 "손 편지 사라지고 삭발투쟁만 남는 '민주 독식'은 안 된다"
5선의 국민의힘 조배숙 당선인(비례)가 4일 "더불어민주당의 '전북 독식'은 공정한 정치경쟁의 기회를 박탈해 되레 경쟁력을 떨어뜨린다"고 주장했다. 조배숙 당선인은 이날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새만금 예산 복원 과정에서 국민의힘 차원에서 손편지를 쓰는 등 애를 쓴 게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민주당의 삭발투쟁만 남아 성과
2024.05.05 09:03:30
전북 기온 높고 잦은 비에 '탄저병 확산' 우려… 철저한 '초기 방제' 중요
농촌진흥청 "과수별 생물계절 변화 맞게 방제" 당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의 작년 겨울부터 올해 봄까지 평균 기온은 예년보다 높았고 비도 잦았다. 이런 날씨에는 노지 과수원과 주변 지역의 '탄저병균 밀도'가 높을 것으로 우려돼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5일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에 따르면 탄저병을 유발하는 병원균이 1년 내내 과수원이나 주변에 잠복해 있다가 작물에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
2024.05.04 23:07:18
전주 하가구역재개발정비사업, 두개의 조합속에 애꿎은 원주민들 피해
"지난해 분양신청 무효, 다시 신청 접수"…45여명 분양 대신 '현금청산' 분류, 극심한 반발
전북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하가구역재개발정비사업'(이하 하가 정비사업)이 극심한 내홍에 시달리며 주민과 조합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3일 하가정비사업 조합사무실앞에서 주민 30여명이 "자격없는자의 분양신청 행위는 무효다" "현금청산 웬 말이냐" "말로만 조합원을 위한 조합이냐' 등의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이곳에는 하나의 사업지구임에도 30여
송부성 기자(=전주)
2024.05.04 13: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