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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에 '반도체 공동연구소' 유치하자…전북 정치권 등 협력 시스템 강화
전북 정치권이 전북대에 '반도체 공동연구소' 유치에 팔을 걷었다. 반도체공동연구소를 반드시 전북대에 유치할 수 있도록 지역 혁신주체들과 함께 지역 정치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이다. 정동영 의원 등 전북 국회의원과 전북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주군 등은 8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반도체공동연구소 유치의 필요성과 전북대 선정을 촉
박기홍 기자(=전북)
2024.07.08 21:15:54
전주페이퍼, "황화수소 농도 Max(100㏙) 검출 보도 관련 '기기 오류' 확인 중"
당시 취재진들 사이에서 "계란썩는 냄새와 유황냄새가 난다"는 얘기 나와
전주페이퍼는 8일 청년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현장 재조사 과정에서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황화수소 재조사 수치 100㏙검출'보도와 관련해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주페이퍼측은 이날 오후 8시 50분 쯤 해명 자료를 내고 "일부 언론에서 제기하고 있는 황화수소 측정 수치와 관련해 오해를 풀어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사측은 해명 자료에서 "당
최인 기자(=전주)
2024.07.08 21:15:25
정동영 "산자위가 구멍, 협치로 보완"…이춘석 "할 수 있는 사업에 집중"
2025년 전북현안 관련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다짐
내년도 전북현안과 관련한 국가예산 확보에 초비상령이 떨어진 가운데 지역 국회의원들은 예산 확보가 가능한 사업을 선택해 집중하고 전북의원이 배치되지 않은 국회 상임위를 보완하기 위해 협치와 협력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북도는 8일 오후 도청 4층 종합상황실에서 김관영 도지사과 14개 시군단체장, 정동영 의원 등 전북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07.08 21:11:36
"국가유산 1000점 넘어가는데 전북 학예직 67명…그나마 임기제가 다수"
정규직 전환 노력 필요…전북지역 자치단체 학예연구직 워크숍서 제기
종전에 사용되던 '문화재'라는 용어 대신 '국가유산'이라는 명칭으로 대체되고 기존의 유형문화재, 민속문화재, 기념물, 무형문화재의 명칭 또한 문화유산, 자연유산, 무형유산으로 변경됨에 따라 이에 대응하는 전북지역 자치단체 학예연구직 워크숍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다른 지역에 비해 현저하게 부족한 전북 도내 학예연구직에 대한 증원 노력과 임기제에서 정규직
김대홍 기자(=전북)
2024.07.08 17:36:54
'독일 뮌헨구단·BTS와 맞먹는 전북대?'…경제적 가치 자랑 '자화자찬' 눈총
임기 1년 6개월 지낸 총장이 이뤄낸 성과 발표에 안팎서 "저의가 궁금해"
전북대학교가 "대학이 지역경제를 이끌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해 보이겠다"며 지역경제에 미치는 기여도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면서 도내 4개 시군과 비교하거나 세계적인 독일 축구팀과 맞먹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밝혀 '자화자찬'이 도를 지나쳤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전북대는 8일 "지역에서 가장 거대한 조직 중 하나인 대학이 지역경제를 이끌고 있다는 사실은 그
2024.07.08 17:36:46
전주병원, 중소기업융합전북연합회와 상생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과 중소기업융합전북연합회가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주병원 김종준 의료원장과 중소기업융합 전북연합회 문성호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총 8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 △중소기업 전북연합회 소속 임직원 및 가족의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지원 △임직원 및 협회
박선용 기자(=전주)
2024.07.08 16:49:48
민선8기 후반기 첫 도·정·시군 예산간담회…무슨 현안 올랐나
민선8기 후반기 들어 처음으로 열린 전북자치도-국회의원-시군 단체장 간담회에서는 '백년 대계'를 위해 힘을 모으자는 열기가 분출됐다. 그러나 이날 정책 간담회에서는 정부의 세수여건이 악화된 상황에서 지출규모를 강력히 억제함에 따라 국가예산 확보가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열려 다소 무거운 분위기가 감지되기도 했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도내 14개 시군들은
2024.07.08 16:49:16
완주군, 올해의 책 선정된 4인 작가 초청 북콘서트 주민들 ‘만끽’
이권우∙이명현∙이정모·정재승 교수 등 4인 작가와 특별한 대화 진행
전북특별자치도 2024년 완주군의 올해의 책(성인부문)으로 선정된 ‘살아보니, 지능’의 작가 정재승 교수 등 초청 북토크가 지역주민들의 높은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8일 완주군에 따르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뇌과학자 출신의 정재승 KAIST 교수 등 4명의 작가 초청 북토크는 지난 6일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챗GPT와 글쓰기부터 뇌와 마음의 관계까
정재근 기자(=완주)
2024.07.08 16:49:08
2020년 기점 전주시 인구 사망자 > 출생자…순유출 전환에 인구정책 '초비상'
합계출산율 0.69명…전국(0.72), 전북특자도(0.78)보다 수치 낮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의 인구의 마지노선처럼 이겼던 65만명도 유지도 붕괴되고 사망자수가 출생자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주시의 합계출산율은 2023년 기준 0.69명으로 전국(0.72명), 전북특자도(0.78명)에 비해 낮은 수치를 보여 인구정책에 초비상이 걸렸다. 8일 전주시정연구원(원장 박미자)에 따르면 ‘인구감소시대에 대응하는 전주시 인
정재근 기자(=전주)
2024.07.08 15:59:16
전북 등 8대 영·호남시도단체장 "지방시대·대한민국 변화 함께 열자"
기업 지방이전 촉진 위한 상속공제 확대 등 8개 공동과제 발굴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부산·대구·광주·울산광역시, 전남·경북·경남도 등 8개 영·호남 시도 단체장들이 전북 무주에서 한자리에 모여 본격적인 지방시대를 열고 대한민국의 변화를 함께 이끌어 가자고 결의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기업의 지방이전 촉진을 위한 상속공제 대상 확대 등 8대 공동협력과제를 발굴하고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 등을 위한 2대 지역 균형발
2024.07.08 15:5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