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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든 배움의 장 '익산학교'…"지역 정체성과 매력 알렸다" 호평
시민 시선으로 지역 가치 재발견…익산 미래상 함께 고민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3개 분야에 9개 과목으로 지역학 교육을 진행하는 전북자치도 익산시의 '익산학교'가 "지역의 정체성과 매력을 알리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익산시는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 '2025 익산학교'를 마무리했다. 익산학교는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
박기홍 기자(=익산)
2025.12.01 11:26:06
“전북, 전국 최우수 안전점검 기관 선정”…대통령 표창·특교세 13억 확보
생활밀착시설 1463곳 직접 들여다본 현장 점검…전 분야 고른 평가
전북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집중안전점검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대통령 표창과 함께 위험시설 보수·보강을 위한 특별교부세 13억 7000만 원도 확보했다. 집중안전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민간 전문가가 함께 매년 실시하는 국가 안전관리 프로그램이다. 전북
양승수 기자(=전북)
2025.12.01 11:25:02
두 달만에 왕궁면 다시 찾은 '英 실무팀'…'익산형 에덴프로젝트' 구상 본격화
영국 실무팀, 현장 맞춤형 치유모델 설계
영국의 실무팀이 두 달만에 전북자치도 익산시 왕궁면 일대를 다시 찾는 등 현장 맞춤형 치유모델 설계 구상에 들어가 '익산형 에덴프로젝트' 구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1일 익산시에 따르면 왕궁면 일대를 생태와 문화가 어우러진 치유공간으로 되살리는 '익산형 에덴프로젝트' 구상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영국의 대표 생태재생 모델인 에덴프로젝트 실무팀이 이날 오
2025.12.01 11:24:01
익산 영만초, 전북 두 번째 'IB 월드스쿨' 공식 인증
PYP 월드스쿨 인증으로 탐구 중심 수업·평가 실천 기반 강화
전북 익산의 영만초등학교(교장 노태호)가 국제바칼로레아 본부(IBO)로부터 PYP(초등학교 과정) IB 월드스쿨로 최종 인증을 받았다. 전북에서는 두 번째 IB 월드스쿨 탄생이다. 1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영만초는 지난해 3월 IB 관심학교·10월 IB 후보학교로 지정된 이후 학교의 모든 구성원이 교육과정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 그동안
최인 기자(=전주)
2025.12.01 11:22:52
"추위는 취약계층에 더 큰 위협"…연말 복지강화 주문한 '정헌율 익산시장'
도로 결빙 사고 예방·위기가구 지원 등 겨울 안전 대책 강조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이 1일 "추위는 취예계층에게 더 큰 위협이 된다"며 연말 공직기강 확립 강화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입체 대응을 주문하고 나섰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날 열린 간부회의에서 대설·한파 대비와 취약계층 보호, 청년 정책 홍보 강화,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추위는 취약계층에게 더 큰 위협이
2025.12.01 11:22:07
군산시, 지역 인재가 이끄는 멘토링… 청소년 인생 등대 만들기 성과공유회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 출신 대학생과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과 멘토와 멘티 약 20여 명이 참석해 6개월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서로의 성장과 변화를 되짚어보는 ‘청소년 인생 등대 만들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청소년 인생 등대 만들기 사업은 지역의 교육여건과 특성을
김정훈 기자(=군산)
2025.12.01 07:16:32
군산시 “입주기업 신사업 창출 지원 인공지능 전환 본격 추진”
AX 실증 산단 구축사업 공모 최종 선정… 국비 140억 원 확보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생산성 향상을 이끌고 지역 내 입주기업의 산업현장 인공지능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산업통상부가 전국 스마트그린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AX 실증 산단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40억 원을 확보했다. ‘AX 실증 산단 구축사업’은 산업현장에 AI를 본격 도입해 생산성 혁신을 이끌고 입주기업의 신사업 창
2025.12.01 07:16:30
[전북의 미래를 다시 묻다 ①] “128년 만의 전환”…전북특별자치도, 지방분권의 실험대 위에 서다
특례 59개 시행에도 체감은 제한적 재정·입법 지연 구조적 한계 남아 산업지구 확장·초광역 협력 시험대 실질 성과는 앞으로가 '갈림길' 대한민국 지방행정사에 남을 변곡점이 지난해 1월 18일 전북에서 시작됐다. 128년간 이어진 ‘전라북도’라는 간판을 내려놓고 ‘전북특별자치도’라는 새로운 체제로 들어선 것이다. 민선 8기 전북도정은 이를 “가능성의 재발견
2025.11.30 22:05:48
"군산 명물 갑오징어로 맥주 한 잔"…시, 캐릭터 ‘갑토리’와 갑·맥 브랜드 상표출원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핵심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갑오징어를 활용한 자체 개발 캐릭터 ‘갑토리’와 갑·맥 브랜드를 신규 상표출원을 완료했다. 군산시에 따르면 상표출원을 계기로 도시브랜드를 대폭 확장하고 지역 고유의 산업으로 발전시켜 단순히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보호하는 차원을 넘어 관광, 식품, 콘텐츠 산업을 동시에 키우는 복합 브랜드 체계 구축
2025.11.30 22:02:50
'태권도 도시' 무주군, 족구 경기의 새로운 개최지로 각광
2025 족구코리아 디비전 J1리그 플레이오프 무주군서 최강자 결승전 11. 29.~30일 양일간 진행
‘2025년 족구코리아 디비전 J1리그’ 플레이오프가 29일과 30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내빈과 선수, 대회 관계자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민국족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이 후원한 ‘2025년 족구코리아 디비전 J1리그’는 7월 5일부터 8주간 진행됐다. 11월 29일과
김국진 기자(=무주)
2025.11.30 22:0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