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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청년 주택 '청춘★별채' 경쟁률 70.8대 1…2028년까지 210호 확대
전북 전주시가 청년 주거 안정을 목표로 운영 중인 한 달 임대료 1만 원과 장기 거주가 가능한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 입주자 모집 결과 70.8대 1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는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청춘★별채 입주자 모집 결과 주택 12호(12명) 모집에 총 850명이 신청해 70.8대 1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신청자들의
김하늘 기자(=전주)
2025.12.01 18:24:02
순창군, 강천산 단풍철 16만 명 몰려…입장료 수입만 6억 기록
전북 순창군 대표 관광지 강천산군립공원이 올해 가을 단풍철에 전국 관광객이 몰리며 16만 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1일 군에 따르면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38일간 가을 성수기 기간 약 16만8000명이 강천산으르 찾았고 입장 수입은 약 6억 원을 기록했다. 당초 11월 23일까자ㅣ였던 성수기 기간을 단풍 절정 시기 지연에
김하늘 기자(=순창)
2025.12.01 18:23:19
[신간] 함윤호 전주KBS 부장 '소수자 목소리' 기록…'국가가 보지 못한 국민들' 책 출간
정치와 행정·복지 사각에 놓인 우리 사회 그늘의 이야기
20여년간 현장에서 뛰어다닌 언론인이 기록한 대한민국의 사각지대, 가려진 국민의 삶을 진지하게 담아낸 책이 나왔다. 함윤호 KBS 전주방송총국 아나운서부장이 KBS 라디오 간판 프로그램 중 하나인 '함 앵커가 간다'를 통해 만난 소외계층과의 인터뷰가 '국가가 보지 못한 국민들'이라는 책으로 3일 출간됐다. 출판사는 인물과사상사. 신간은 국내 17개 광역
박기홍 기자(=전북)
2025.12.01 18:22:44
배은주 전북대 약대학장,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 ‘복지부 장관 표창’
대사성 질환의 새 치료 표적 규명…세계 권위 학술지 잇단 게재로 연구 성과 인정
배은주 전북대학교 약학대학장이 대사성 질환 연구에서 새로운 치료 표적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표창은 지난 27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2025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행사에서 수여됐다. 배 학장은 비만, 당뇨, 지방간질환 등 대사성 질환의 발병 기전을 규명하는 연구를 꾸준히 이어온 국내 대표
양승수 기자(=전북)
2025.12.01 18:19:59
임실군, 신재생에너지 공모 '우수' 선정 국비 10억 확보…태양광·지열 보급 확대
전북 임실군이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맞춰 추진된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서 우수 등급을 받으며 최종 선정됐다. 1일 임실군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0억 원 등 총 29억 원을 투입해 주택·상가·축사 등 255개소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구 산업통상자원부)는 사업계
송부성 기자(=임실)
2025.12.01 18:10:26
"더 안전한 축산물로"…정읍 도축장 시설, 전북도 개선사업 최종 통과
전북 정읍시가 지역 도축장의 위생·안전 수준을 끌어올릴 기반을 마련했다. 정읍시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6년 도축장 노후시설 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도비 3억6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30년까지 매년 도내 소규모 도축장 1곳을 선정해 시설 현대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축 과정의 위생 관리와 축산물 안전성
송부성 기자(=정읍)
2025.12.01 18:08:41
"안전한 출산 돕는다"…정읍시,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최대 300만원 지원
전북 정읍시보건소가 고위험 임신으로 어려움을 겪는 산모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의료비 지원을 확대한다. 정읍시는 조기진통, 당뇨병, 자궁경부무력증 등 19종 고위험 임신 질환으로 입원한 임산부에게 최대 300만 원까지 진료비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액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진료비의 90%이며, 상급 병실료와 환자 특식 등 일부 항목은 제외
2025.12.01 18:08:19
탄소중립포인트 기부금, 복지시설 태양광으로…전북은행 매칭 후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탄소중립포인트제 기부금을 활용한 ‘햇빛 나눔’ 사업에 동참하며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확대에 나선다. 전북은행은 1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김관영 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민이 탄소중립포인트제로 적립한 기부금에 금융기관이 매칭 후원금을 더해 취약계층 복지시설에 태양광 설비를 지원하는 전국 첫
송부성 기자(=전주)
2025.12.01 18:07:31
“탄소절감이 태양광 복지로 전환”…전북, 전국 첫 ‘햇빛나눔’ 추진
전기·수도·가스 절감해 기부로 전환…금융권 매칭 통해 복지시설 9곳에 태양광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의 탄소 감축 참여를 에너지 복지로 연결하는 전국 최초의 ‘탄소중립 햇빛나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탄소중립포인트제 기부금에 금융기관의 매칭 후원을 결합한 방식으로, 기후위기 취약계층에게 태양광 설비를 지원하는 새로운 지역 에너지 복지 모델이다. 전북도는 1일 도청에서 전북은행, 농협은행,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
2025.12.01 17:02:52
'임금인상?, 대신 쌀 줄게' 논란…노조 "하청 뒤에 숨은 LH 공공기관 책무 방기"
전북 군산미장휴먼시아 경비·미화 노동자들과 하청업체의 노사 합의 파기, 모욕적 처우 뒤에는 LH의 방관이 있다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는 1일 오전 11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청 뒤에 숨은 진짜 사장 LH는 핑계와 방관을 멈추고 즉각 사태 해결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회견문 낭독에 앞서 이날
김하늘 기자(=전북)
2025.12.01 17: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