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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인력난, ‘연결’로 풀다…전북, 농촌인력중개센터 전국 최다 선정
공공형·농촌형 53곳 선정…신청 농협 전원 통과, 전북형 인력 중개 모델 주목
농촌 인력난이 상시화되는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가 인력 중개를 중심으로 한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농촌인력중개센터 공모에서 전북이 전국 최다 규모로 선정되면서, 현장 중심 인력 중개 정책의 성과가 드러났다. 전북자치도는 31일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인력중개센터 공모사업’ 결과, 도내 53개 센터가 선정됐다고
양승수 기자(=전북)
2025.12.31 18:15:46
“월 15만 원 기본소득, 전세대출 이자 지원”…2026년 전북의 일상 이렇게 바뀐다
일·주거·출산·문화까지 7대 분야 124개 시책 개편…‘도민 체감’에 정책 초점
농촌과 도시를 가리지 않고 삶의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을 기점으로 도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들을 대폭 손질한다. 기본소득 시범사업부터 전세자금 대출 이자 지원까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제도들이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는 31일 경제·농업·문화·복지·환경·주거·행정 등 7개 분야 124건의 시책을 2026년부터
2025.12.31 18:15:15
“중장년의 경험, 다시 사회로”…전북도, 중장년 전문인력 사회공헌사업 확대
자문·멘토링 등 공익활동 지원…2026년부터 활동 실비 인상
전북특별자치도가 중장년 전문인력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활용하는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참여자 활동 실비를 인상하는 등 제도 개선을 통해 중장년층의 사회 참여를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다. 전북자치도는 31일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퇴직 신중년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2026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퇴직
2025.12.31 18:14:42
희망의 2026년 '붉은 말의 해'…강건·온순 대명사 '농진청 승용마'가 뜬다
농진청 2009년부터 개량해온 국산 승용마
2026년 새해는 병오년(丙午年) '은 말의 해'다. 12지 중에서 일곱 번째에 해당하는 동물 '말(馬)'이 오행의 '불(火)'을 품어 역동성과 생명력, 도약, 성장을 상징하는 해이다. 붉은 말의 기상과 진취성이 깃든 새해를 맞아 우리 고유 말 자원인 제주마를 기반으로 육성되고 있는 국산 생활승마용 말 '알디에이(RDA)승용마'가 관심을 받고 있다.
박기홍 기자(=전북)
2025.12.31 17:16:25
순창군, 수도권·제주 학생 체험에 농산물 유통 '투 트랙' 공략
전북 순창군이 도시 학생 텃밭체험으로 미래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고 잔류농약 검사·물류비·공동 마케팅까지 묶어 브랜드 신뢰와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군은 2026년도 총사업비 5560만 원을 투입해 대도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체험형 교육과 체계적인 마케팅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 지역
김하늘 기자(=순창)
2025.12.31 16:46:13
순창군, 재난평가 2년 연속 우수…특교세 1억3000만 원 확보
전북 순창군이 재난 예방부터 복구까지 재난관리 전 단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순창군은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3000만 원과 시상금 4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2025.12.31 16:43:33
전주시, 열린광장·창포원으로 '덕진공원' 대표관광지 정비 마무리
전북 전주시가 2020년부터 추진해 온 덕진공원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의 핵심 관광기반 정비를 마무리했다. 전주시는 올해 창포원 조성과 열린광장 조성을 끝으로 덕진공원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의 주요 관광기반시설 정비가 마무리됐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열린광장 조성을 통해 공원 진입부 둔덕을 정리하고 넓은 잔디광장과 원형광장을 마련해 개방감을 높였다. 원형광
김하늘 기자(=전주)
2025.12.31 16:43:09
장수군 새해 사자성어 '금석위개(金石爲開)'…최훈식 "군민 체감 변화 완성에 집중"
"군민과 함께 결실 수확하고 나누는 한 해"
전북자치도 장수군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군정 운영의 방향을 담은 신년 사자성어로 '금석위개(金石爲開)'를 선정했다. '금석위개'는 어떠한 일이든 강한 의지로 전력을 다하면 쇠와 돌도 뚫을 수 있다는 뜻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끈기 있게 노력한다면 결국 성과에 이를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장수군은 31일
박기홍 기자(=장수)
2025.12.31 16:30:09
전북 혁신당, 35년 '일당 독점' 전북 시·군 부정부패·정책실패 조사 착수 '파장'
혁신당 전북도당 '올해 실천 활동 5대 뉴스' 통해 발표 '주목'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 정도상)이 민주당 일당 독점 35년이 낳은 전북 14개 시·군의 부정부패와 정책 실패 현황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31일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에 따르면 35년간 지속된 민주당 일당 독식 구조가 지역 사회에 끼친 폐해를 바로잡기 위해 전북 14개 시·군의 청렴도 하락과 예산 낭비 사례 등에 대한 대대적인 전수 조사에 들
2025.12.31 16:28:43
18년째 이어온 '하림'의 행복나눔…1억7000만원 상당 '사랑의 라면' 기부
전북자치도 익산시에 본사를 둔 종합식품기업 ㈜하림(정호석 대표이사)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역대 최대 규모의 온정을 전했다. 31일 하림에 따르면 전날 익산시와 함께하는 '2025 희망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1억7000만원 상당의 라면과 간편식 3682박스를 전달했다. 앞서 하루 전날에 열린 기탁식에서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하
박기홍 기자(=익산)
2025.12.31 16:2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