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1일 05시 2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완주군, 취약계층 임산부 통합 지원…산전·산후 관리·출산용품·예비부모 교육
드림스타트 통해 임신·출산 단계별 관리…연말까지 5명 집중 지원
전북 완주군이 취약계층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신부터 출산, 육아 준비 단계까지를 포함한 통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완주군은 드림스타트 부모·가족서비스의 하나로 ‘행복한 맘, 건강한 출산’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임산부를 중심으로 산전·산후 관리, 예비 부모 교육, 신생아 돌봄 관련 교육 등을 연계해 제공하는 방식이
양승수 기자(=완주)
2026.02.05 20:57:58
전북도, 설 앞두고 민생안정 총력…물가·취약계층·교통·안전 전방위 대응
지역경제·민생지원·생활편의·안전대응 4개 분야 14개 과제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과 성수품 가격 부담, 귀성객 이동 증가 등에 대비해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지역경제와 취약계층 지원, 명절 기간 생활편의와 안전 관리까지를 포괄하는 대응이다. 전북도는 5일 ‘2026년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지역경제 △민생지원 △생활편의 △안전대응 등 4개 분야,
양승수 기자(=전북)
2026.02.05 20:57:33
안호영 의원 "100년 전 이재명 의사 환생"…국힘 전북도당 "어렵게 사신다"
전북도지사 출마에 나선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전북 의원(완주진안무주)이 5일 "100여년 전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재명 의사의 정신이 오늘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철학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재명 의사 기념관 정상화 사업을 통해 그 시대정신을 온전히 복원하겠다"고 밝혔다. 안호영 의원은 이날 "고향 진안에는 1909년 불의에 맞서 싸운 이재명
박기홍 기자(=전북)
2026.02.05 20:56:54
전북 건설업계, 완주·전주 통합 전폭 지지 선언…"균형 성장 기대"
전북지역 10개 건설단체로 구성된 전북건설단체연합회(회장 소재철)는 5일, 완주·전주 통합 추진에 대해 "지역 발전의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전폭적인 지지와 환영의 뜻을 밝혔다. 연합회는 "완주·전주 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의 조정을 넘어, 지역의 도시개발과 인프라 혁신을 가속화 할 수 있는 중대한 기회"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설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송부성 기자(=전주)
2026.02.05 19:38:03
전북신보, 설 앞두고 소상공인에 1100억 보증 지원…보증 처리 3일로 단축
전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한종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총 1100억 원 규모의 보증 지원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명절 전후 자금 수요 증가와 내수 경기 침체로 경영 부담이 커진 영세 자영업자의 금융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민생 안정 대책의 일환이다. 지원 대상 상품은 신규 보증 상품
2026.02.05 19:26:30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북도회, 최병인 신임 회장 선출…부회장 김용희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는 5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제59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도회장에 최병인 ㈜대광전력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신임 부회장에는 김용희 효성중전기㈜ 대표이사가 뽑혔다. 이날 총회에는 회원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단독 후보로 출마한 최 신임 도회장은 앞으로 3년간 도회를 이끌게 된다. 전북을 대표할 대의원 17명도 선출했다. 총
2026.02.05 19:20:47
"장보러 읍내 갈 필요 없다"…임실군, '농촌 찾아가는 이동장터' 본격 운영
전북 임실군이 농촌 지역 주민들의 생필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찾아가는 이동장터'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임실군은 지난해 10월 제막식을 통해 처음 선보인 이동장터의 준비를 마무리하고, 2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가가호호 이동장터' 공모사업의 하나로,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정주 여건
송부성 기자(=임실)
2026.02.05 19:12:40
박춘원 전북은행장 "지역 기여, 안정적 수익 구조가 전제"…"고금리 이미지는 오해"
JB금융지주 2025년 당기순이익(지배지분) 7104억 원…전북은행 2287억 원
박춘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장이 상생경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경영구상을 밝혔다. 박춘원 은행장은 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과 중·저신용자 금융 운영 방향, 금고 협력 강화, 중장기 성장 전략 등을 설명했다. 박 은행장은 "전북은행은 지역을 기반으로 설립된 은행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2026.02.05 19:02:47
'새만금 한중산단' 날개 펴나…주한 중국대사관 관계자 현장 방문 '주목'
주한 중국대사관 관계자 "새만금 인프라에 깊은 인상"
주한 중국대사관 관계자들이 5일 전북 서해안의 새만금 현장을 방문해 새만금사업 전반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육상태양광 부지를 시찰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이날 "이번 방문은 새만금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여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를 포함한 방문단은 공사 새만금홀에서 새만금사업 추진현황과 투자 여건
2026.02.05 18:03:31
국내 대기업 "300조원 지방투자"…전북 행정·정치력 '진정한 시험대' 올랐다
이원택 의원 "환영을 넘어 실행…재생에너지·피지컬AI로 전북 대전환 나서야"
국내 재계가 향후 5년 동안 총 300조원 정도를 지방투자를 위해 쓰겠다고 밝혔고 이 중에서 10개 그룹의 투자 규모는 270조원 가량에 달할 것으로 보여 기업유치에 주력해온 전북자치도의 실력이 진정한 시험대에 올랐다. 5일 전북 정치권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오후 '10대 그룹' 총수 등 경제계 주요 인사들과 청와대에서 간담회를 열고 '청년 일자
2026.02.05 17: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