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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250대 기업' ESG 평가서 삼성전자 최우수기업 선정
삼성바이오로직스, SK이노베이션, POSCO홀딩스 E·S·G 각 부문 선도
ESG행복경제연구소(이하 '연구소')는 국내 시가총액 상위 250대 기업(2024년 말 기준)을 대상으로 '2026년도 ESG 지속가능경영 평가등급'을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2021년 이후 여섯 번째로 실시된 ESG 평가로, 향후 기업 규모별 순차 공시 의무화 도입 가능성을 고려해 대형 상장사를 중심으로 평가대상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결과 전체 250
박세열 기자
2026.02.13 13:35:52
[속보] 삼성전자 '18만 전자' 돌파…개장 직후 강세
코스피 지수가 13일 개장 후 장중 5550포인트를 돌파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코스피 지수는 9시 11분 현재 5557.40를 기록했다. 전일대비 35.13(+0.64%)포인트가 상승했다. 삼성전자도 코스피 개장 직후 18만 원 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800원 상승한 18만 3400원을 기록 중이다.
2026.02.13 09:12:52
[속보] 코스피 5400 돌파…사상 최대 기록 또 갈아치워
코스피 지수가 개장 직후 54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12일 오전 9시 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2.58포인트(1.17%) 상승한 5417.07을 기록했다. 장중 한때 5420을 넘어서기도 했다.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갈아 치운 것이다. 코스피 상승을 이끌고 있는 반도체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7만1
2026.02.12 09:12:37
개천서 용난다? 이주 못하고 고향 남은 자녀들이 '가난의 대물림' 겪는다
한국은행, '지역 간 거주지 이동의 특징과 시사점' 보고서 발간
최근 확대되고 있는 지방과 수도권 지역 간 격차가 세대 간 경제력 격차를 더욱 심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한국은행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공동 연구해 11일 발간한 '지역 간 거주지 이동의 특징과 시사점' BOK이슈노트 보고서에서 "최근 세대 간 계층이동의 역동성이 이전에 비해 약화되고 있다는 경고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며 "이에 더해
허환주 기자
2026.02.11 21:08:19
과기부총리 "쿠팡, 조사결과 공유받고 딴소리…항의할 것"
쿠팡 '3천건' 주장에 신뢰성 문제 제기…"로비 이뤄진다 생각"
배경훈 과학기술부총리가 쿠팡 측이 '데이터 유출·저장 규모는 3000건에 불과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데 대해,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발표 이전 쿠팡코리아에 확인시켰다며 "쿠팡 본사에서 다른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배 부총리는 1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전날 민관합동조사단이 △개인정보 3367만 건 유출
곽재훈 기자
2026.02.11 17:35:20
국회 출석한 빗썸 대표 "내부통제 부족, 사과드린다"
이찬진 "코인 장부-잔고 대조 실시간 연동돼야"…거래소 4곳 추가 점검
60조 원 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관련, 국회 정무위원회 긴급현안질의에 출석한 이재원 빗썸 대표가 재차 사과 입장을 밝히며 이른바 '패닉셀' 피해 구제와 제도적 개선 노력을 약속했다. 이 대표는 11일 국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오지급 사고로 상심이 컸을 국민 여러분께 사고의 최종 책임자로서 사과드린다"며 "코인이 오지급된 상태에서 장부상 숫자가 늘어
2026.02.11 14:34:07
김정관 "美측 '대미투자특별법 통과되면 관세 정상화 길 있다' 했다"
러트닉 말 전해…김윤덕, '1.29 대책은 文정부 재탕' 지적에 "일리 있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미투자특별법이 통과된다면 관세 재인상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의사를 미국 측에서 표시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10일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이 '특별법이 3월 국회에서 통과되면 관세 인상은 없을 거라고 며칠 전 말했는데 근거가 뭐냐'고 묻자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한국에서 입법이 되면
김도희 기자
2026.02.10 19:29:49
3000건이라더니…정부 "쿠팡 개인정보 유출 3367만·조회 1억 4805만"
민관조사단 발표…"관문서버 위조 전자출입증 못 가려내고, 서명키 갱신절차도 미비"
쿠팡 개인정보 유출 피해규모가 3300만 건을 넘어선다고 정부가 잠정 발표했다. 유출된 개인정보가 조회된 횟수는 1억 4800만 번 이상이었다. 유출된 개인정보가 3000여 건에 불과하다는 쿠팡의 주장을 크게 뛰어넘는 수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쿠팡 침해사고 민관합동조사단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를 보면, 쿠팡의 '내 정보 수정
최용락 기자
2026.02.10 18:31:19
금융범죄 전문가 "잘못 지급된 코인 62만개, 안 돌려줘도 형사책임 묻기 어려워"
황석진 교수 "가상자산은 재물로 보지 않아…민사로 청구권 행사해 돌려달라 해야"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비트코인 62만개를 잘못 지급한 사고와 관련해 아직 코인을 돌려주지 않은 사람들에게 형사적으로 책임을 묻기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벤트 당첨자들에게 62만 원을 주려다 단위 입력 실수로 62만 비트코인을 잘못 지급한 사태 이후 아직 130억 원(코인 125개)에 달하는 코인이 회수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2026.02.10 14:42:57
경기신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성화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촉진·현장 소통 강화 나서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이 설을 맞아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을 찾았다. 경기신보는 10일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안양중앙인정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기신보는 "이번 행사는 경기 불확실성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명절을
프레시안 경제
2026.02.10 14:4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