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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김관진 특별사면? 총선위한 '댓글공작 시즌2' 펼칠건가"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이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해 설 특별사면을 검토하고 있는 것을 두고 "총선을 위한 '댓글공작 시즌2'를 펼칠 계획인가"라고 비판했다. 강선우 민주당 대변인은 3일 브리핑을 통해 "최근에는 윤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이 한 목소리로 북한의 총선 개입까지 운운하던데 '철 지난 북풍'이라도 불게 할 생각인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명선 기자
2024.02.03 22:27:36
이준석·금태섭이 군대에 대해 말하지 않은 것들
[프레시안books] 김엘리 외 <군대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들>
총선을 앞두고 두 정치인의 입에서 여성징병 이야기가 나왔다. 한 사람은 안티페미니즘(反여성주의) 정치의 기수로 익히 알려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다. 다른 한 사람은 신당을 창당하며 "진짜 페미니즘 정당"을 천명한 금태섭 새로운선택 대표다. 공교롭게도 페미니즘을 기준으로 반(反)과 정(正)의 상반된 태도를 보이고 있는 두 정치인이 여성징병이라는 민감 사안에
한예섭 기자
2024.02.03 15:11:48
박지원 "29 대 63, 농구 스코어가 아니다…尹 지지율, 내각제라면 정권 휘청"
"윤석열-김건희 정권, 국정 계속 고집하면 국민만 불쌍"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 원장이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진 데 대해 "내각제라면 정권이 휘청이고 물러가야 할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박 전 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9 대 63! 농구 게임 스코어가 아니다. 윤 대통령 긍정 평가 29%, 부정 평가 63%"라며 "만약 내각제라면 정권이 휘청거리고 물러가야 할 수준"이라고 밝혔다. 그러
2024.02.03 05:05:25
진중권, 윤 대통령 KBS대담 두고 "시험문제 다 알려주는, 짜고 치는 고스톱하는 것"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윤석열 대통령이 KBS와 대담방송을 하는 것을 두고 "짜고 치는 고스톱을 하자는 이야기"라고 일축했다. 진 교수는 2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특정 언론과의 대담 형식을 택한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렇게 하는 이유를 두고 "결국 이유는 두 가지"라며 "일단은 대답하기 힘든 질문들이 많이 나올 것이기 때문이고 두 번째
2024.02.03 05:02:38
'김건희가 간첩에게 속았다'는 건 더 무시무시한 일 아닌가?
[박세열 칼럼] 위기에 빠진 영부인을 도와주진 못할망정…
연일 자살골을 넣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영부인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 스캔들을 대하는 국민의힘 이야기다. 국회 과학기술 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재영 자칭 목사"가 "북한 이적 영상물들을 송출하여 지난해 1월 중단된 <통일TV>에 부사장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했다. 그
박세열 기자
2024.02.03 05:02:06
국민의힘, 경기도 정책 '오락가락'에…김동연 "한동훈, 얄팍한 정치계산을…"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금까지 민주당이 주로 많이 말했던 '경기 분도'를 우리도 정부·여당으로서 정책적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한 데 대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여당이 국토균형발전에 따라서 그걸 추진하는 데 동의를 한다면 주민투표부터 빨리 실천에 옮겨달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2일 경기동부SOC 대개발 원년 선포식을 개최한 자리에서
2024.02.03 05: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