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3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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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윤 대통령 KBS대담 두고 "시험문제 다 알려주는, 짜고 치는 고스톱하는 것"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윤석열 대통령이 KBS와 대담방송을 하는 것을 두고 "짜고 치는 고스톱을 하자는 이야기"라고 일축했다. 진 교수는 2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특정 언론과의 대담 형식을 택한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렇게 하는 이유를 두고 "결국 이유는 두 가지"라며 "일단은 대답하기 힘든 질문들이 많이 나올 것이기 때문이고 두 번째
이명선 기자
2024.02.03 05:02:38
'김건희가 간첩에게 속았다'는 건 더 무시무시한 일 아닌가?
[박세열 칼럼] 위기에 빠진 영부인을 도와주진 못할망정…
연일 자살골을 넣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영부인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 스캔들을 대하는 국민의힘 이야기다. 국회 과학기술 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재영 자칭 목사"가 "북한 이적 영상물들을 송출하여 지난해 1월 중단된 <통일TV>에 부사장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했다. 그
박세열 기자
2024.02.03 05:02:06
국민의힘, 경기도 정책 '오락가락'에…김동연 "한동훈, 얄팍한 정치계산을…"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금까지 민주당이 주로 많이 말했던 '경기 분도'를 우리도 정부·여당으로서 정책적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한 데 대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여당이 국토균형발전에 따라서 그걸 추진하는 데 동의를 한다면 주민투표부터 빨리 실천에 옮겨달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2일 경기동부SOC 대개발 원년 선포식을 개최한 자리에서
2024.02.03 05: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