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7일 22시 2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신평, 한동훈 '댓글팀' 논란에 "남은 건 한동훈과 연계성, 즉각 수사해야"
신평 변호사가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서 의혹이 제기된 '댓글팀' 관련해서 "엄정한 수사가 시급히 이뤄지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신 변호사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 양문석 의원의 조사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한동훈을 위해 활동해 온 '여론조성팀' 혹은 '댓글팀'의 윤곽이 드러났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양 의원의 조사에서 그 댓글팀이 소위
허환주 기자
2024.07.19 09:59:27
유승민 "비공개로 치르는 채상병 1주기 추모식, 국가는 왜 존재하는가"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채 상병 사망'과 관련해 "보수, 진보를 떠나서, 누군가의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서, 진실을 밝히고 책임져야 할 사람은 응분의 책임을 지는 것만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밝혔다. 유 전 의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故 채수근 상병이 잠든 대전현충원에 다녀왔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스무살 해병의 순직 사건은 지난
2024.07.19 09:02:07
'찐윤' 이철규 "이재명에 부역하는 일 없어야"…한동훈 겨냥?
윤석열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당대표 후보의 '패스트트랙 재판 공소 취소 부탁 거절' 폭로 논란을 두고 "이재명과 더민당(더불어민주당)의 반헌법적 행태에 부역하는 일은 없어야 될 것"이라며 "잘못된 기소는 취소되는것이 당연하다"고 사실상 한 후보를 겨냥했다. 이 의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저도 (패스트
박세열 기자
2024.07.19 07:59:51
홍준표, 한동훈 겨냥 "20년 따라다니다 한순간 배신하고…이거 쏘시오패스 아닌가?"
홍준표 대구시장이 또다시 한동훈 후보를 겨냥해 "이런 사람 찍어주면 당 망하라고 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홍 시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무리 정치판의 도의가 사라지고 의리와 신의가 파탄난 시대에 살지만 배신과 음모가 판치고 여론조작에 동료의원끼리 전화도 녹취해서 폭로하고 사이비 유버 건달 앞세워 당원 폭행하는 막장정치는 단죄를 받
2024.07.19 05:04:08
"윤석열, 한동훈을 황태자로 키운 것,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할 것"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 주변에 한동훈 법무부 장관 안 된다, 윤 대통령 한동훈 관계 아는데 황태자 키워서 나중에 문제된다고 했던 사람이 많았다"며 "윤 대통령이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하실 것"이라고 분석했다. 조 대표는 18일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 배승희입니다>에 출연해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경쟁자인 나경원 후보의
2024.07.19 05:03:16
박지원 "'수미 테리'가 문 정권 때 일어난 일? 국익에 도움 안 되는 하지하책"
국정원장 출신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미 정부가 한국 정부를 위해 활동했다는 혐의로 수미 테리를 기소한 데 대해 대통령실이 문재인 정권 때 일어난 일이라고 한 것을 두고 "국익에 하등 도움되지 않는 하지하책"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이 시각에도 각국의 정보기관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치열한 정보전을 하고 있다"며 이
2024.07.19 05:02:07
'800-7070'은 경호처 번호…"모든 배경에 김용현" 녹취 다시 눈길
공익제보자 공개한 前 경호처 고위직 녹취에…與권성동 "이재명 팬클럽 발기인"
지난해 호우피해 대민지원 도중 순직한 해병대 채모 상병 사건에 대한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 이종섭 당시 국방부 장관과 통화한 기록이 남은 전화번호 '02-800-7070'의 명의자는 '대통령 경호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앞서 제기된 김용현 대통령경호처장 배후설이 다시 주목을 끌게 됐다. 경호처는 해당 의혹에 대해 강력 부인한 바 있다. 18
곽재훈 기자
2024.07.18 21:00:29
'땅부자 국토위원'에 '주식부자 기재위원'? 22대 국회 과다자산 보유자 살펴보니…
경실련, 22대 국회 상임위원 재산보유 실태 분석 결과 발표
국회 경제분야 5개 상임위원회의 위원들 중 44% 이상이 부동산·주식·가상자산 등을 과다하게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의 60%(18명),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의 68.4%(13명)가 과다 부동산 소유자이고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의 41.5%(11명), 정무위원회 위원의 25%(6명)가 과다 주식·가상자산 소유자인 등 이
한예섭 기자
2024.07.18 20:05:36
민주당, 민생지원금법·노란봉투법 강행처리…25일 본회의 겨냥
방송4법 관련 국회의장 중재안은 수용…숨고르기 수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후보가 대표 발의한 '2024년 민생위기 극복을 위한 특별조치법'(민생지원금법)이 야당 단독으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 환경노동위원회도 '노란봉투법'을 처리 절차를 밟는 등 야당은 오는 25일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야당의 강행처리에 반발하며 두 상임위에서 모두 퇴장했다. 국회
박정연 기자
2024.07.18 18:58:06
수미 테리, 文정권때 일? 尹정부도 테리에게 정부 지지 글 요청했다
2022년 5월 이후 금품도 받아…외교부 "한미 정보 당국 간 협의" 구체적 내용 밝히지 않아
미 연방 검찰이 중앙정보국(CIA) 출신의 미국외교협회(CFR) 선임연구원인 수미 테리가 한국 정부를 위해 활동했다는 혐의로 기소한 데 대해 대통령실은 문재인 정권 때 일어난 일이라고 주장했지만,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 당시에도 테리 연구원에게 자금이 지급됐고 정부가 정책을 지지하는 기고를 써달라고 요청하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
이재호 기자
2024.07.18 17: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