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은 2012년에‘강진군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3ha 이내의 배 재배농가에 경영안정대책비를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에 따라 38억 원의 경영안정 대책비를 확보하고 1월 중 군 자체적으로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이번 경영안정대책비 지원이 쌀 개방과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재배농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장기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농업으로 가야 한다. 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해 강진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애용해 줄 것과 전남이 미래 식량산업을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농업인 스스로 경영비 절감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