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상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상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2,134억원 심의·의결 ...농업발전 중장기 기반 마련 및 국비 확보 총력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위원, 사업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하여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안)을 심의‧의결하였다.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상주시청 제공

농정시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된 심의회에서는 2027년 농림축산식품 자율사업 91건 2천2억, 공공사업 8건 132억 등 총99건 2천134억원에 대하여 사업성 검토 및 심의‧의결 하였다.

2027년도 예산 신청안은 △농업인 노동력 절감 △농산물 품질 향상 △농업 경쟁력 강화 등 자율사업 분야와 △농촌공간정비사업 등 공공사업 분야로 구성하였다.

특히 농업의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위한 농업기반 확충과 농업·농촌의 보전, 농가 소득안전망 구축에 중점을 두어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상주시는 이번 심의회에 의결된 사업을 토대로 향후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 절차와 정부 예산 심의에 적극 대응하여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업도시로서, 어려운 농촌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농업정책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전략적 사업 추진을 통해 상주 농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상헌

대구경북취재본부 신상헌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