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기업도시에서 147개 기업이 참가한 2026 강원의료기기전시회가 열렸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4일 SNS를 통해 지난 30년간 자생적으로 성장해 온 원주의료기기산업이 지역 제조업의 든든한 축을 넘어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원주시는 30년 산업 기반과 역량을 바탕으로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에 나선다.
구 시장은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첨단의료복합단지를 반드시 유치하겠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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