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헌 국회의원이 과학기술 60년 미래포럼에 참석해 과학기술과 기초학문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강조했다.
송 의원은 1일 SNS를 통해 내년 과학기술처 출범 6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이 추격형 기술 시대를 넘어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이 연구 방식을 바꾸는 시대에 맞춰 과학기술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한다는 설명이다.
무엇보다 사람과 인재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과학기술과 기초학문을 선택한 인재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연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는 뜻을 전했다.
송기헌 의원은 "과방위원장으로서 과학 기초학문 인재들이 튼튼히 성장하도록 연구와 인재 투자를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며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도약을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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