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삼영 강원도교육감이 SNS를 통해 2026 강원그린박람회 방문, 교원 토론회, 양구 교육혁신선도지역 업무협약 등 현장 소통 행보를 밝혔다.
강 교육감은 2026 강원그린박람회에서 환경, 에너지, 자원순환 전시를 둘러봤다.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은 몸으로 경험하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는 실천 중심의 환경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춘천 커먼즈필드에서 열린 '강원교육, 현장에 답하다' 교육토론회에 참석해 교사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정당한 교육활동 중 교사가 혼자 어려움을 감당하지 않도록 보호하고 마음 놓고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양구군이 참여하는 '양구 교육혁신선도지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구의 자연과 문화 그리고 공간을 아이들의 배움터로 삼아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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