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탄소중립청정에너지산업진흥회(이사장 홍승기)가 26일 동해시 북평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출범식 및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탄소중립청정에너지산업진흥회는 청정에너지 분야의 기술 교류와 관련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기업과 연구기관 등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또 정책·기술 연구, 산학연 협력, 전문 인재 양성, 협력사업 발굴 등을 추진한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학 동해시장, 박주현 동해시의회 의장, 김규태 동해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진흥회 관계자와 지역 기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진흥회 소개 및 비전 발표, 현판 제막식, 이사회 및 임시총회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진흥회는 앞으로 청정에너지 관련 기업 간 정보 교류와 기술 협력을 촉진하고, 지역 산업 여건을 고려한 협력사업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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