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 동구 서호동 일대 골목길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 동구 서호동 일대 골목길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오래된 담장과 벽면 정비, 벽화 조성을 위한 기초 페인트 작업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9일 대구 동구 서호동 일대에서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골목길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산단공단 임직원과 대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주택가 골목길의 오래된 담장과 벽면을 정비하고, 벽화 조성을 위한 기초 페인트 작업을 진행했다.

향후에는 미술을 전공한 지역 대학생 자원봉사자와 VAN벽화봉사단이 디자인·채색 작업에 참여해 골목길을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새단장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대구종합사회복지관이 추진하는 '안심사랑 함께 걷는 길' 사업의 일환이다. 지역사회와 함께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골목길을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가꾸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 2024년부터 안심마을 환경개선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2024년에는 기부금 후원과 함께 골목길 벽화 조성 및 벽부등 설치를 지원했으며, 2025년에는 임직원이 직접 벽화 스케치와 채색 활동에 참여했다. 올해도 골목길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김대자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이번 활동이 주민들이 매일 오가는 골목길을 보다 쾌적하고 밝은 공간으로 바꾸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동구 서호동 안심마을 일대에서 열린 ‘골목길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국산업단지공단 임직원과 대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작업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산업단지공단 제공

(보도사진) 29일 대구 동구 서호동 안심마을 일대에서 열린 ‘골목길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국산업단지공단 임직원과 대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작업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김기호

대구경북취재본부 김기호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