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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환 경북도의원, 광역의원 직무연수 참석...“배움을 군민의 삶에 실질적 변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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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환 경북도의원, 광역의원 직무연수 참석...“배움을 군민의 삶에 실질적 변화로”

정국 현안부터 AI 활용 의정·홍보 역량 강화까지...전문성 높이고 현장 중심 의정활동 다짐

▲왼쪽부터 정희용 사무총장,노성환 경북도의원ⓒ노성환 경북도의원 sns

노성환 경북도의원(경북 고령군)이 지방의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섰다.

노성환 도의원은 29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지역에 힘이 되는 의정, 국민의 삶에 닿는 변화’를 주제로 열린 '2026 전국 광역의원 직무연수'에 참석해 정국 현안과 의회정치, 공직선거 관련 강의를 듣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정활동 효율화 및 홍보 역량 강화 방안을 학습했다.

이번 연수에는 정희용 사무총장도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전국 광역의원들을 격려했다.

직무연수는 급변하는 정치·행정 환경 속에서 지방의원에게 요구되는 전문성과 책임을 되짚고, 의정활동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필요한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로, 특히 AI 활용 방안과 의정 홍보 역량에 관한 교육은 정책을 보다 효율적으로 검토하고, 의정활동의 과정과 성과를 주민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지방의회의 역할은 지역 현안을 살피는 데 그치지 않는다.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예산이 필요한 곳에 적절히 쓰이는지 점검하며, 지역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것 또한 중요한 책무다.

노 의원은 앞으로도 정책과 예산을 더욱 꼼꼼히 살피고, 현장에서 수렴한 군민의 의견이 경북도의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힘쓸 계획과 함께, 의정활동의 과정과 성과를 군민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해 주민과의 소통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노성환 도의원은 “배움의 목적은 결국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에 있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끊임없이 배우며 지역에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어 노 의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의정활동의 방향과 역할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배운 내용을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대안 마련에 연결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지역에 힘이 되는 의정, 군민의 삶에 닿는 변화. 이번 직무연수가 고령군의 현안을 보다 세밀하게 살피고, 군민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정활동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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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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