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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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여객기 추락사고 일반 승객 생존자는 없는 듯
전남소방본부 "구조된 생존자 2명은 모두 승무원"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활주로 이탈 사고로 일반 승객의 생존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소방본부는 29일 무안공항 청사에서 탑승자 가족을 대상으로 현장 브리핑을 열어 "총 탑승자 181명 중 구조된 2명을 제외하고 대부분 사망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구조된 2명은 모두 승무원이다"고 밝혔다. 이날 낮 12시41분 기준
김보현 기자(=무안)
야구방망이로 위협하고 술 취해 항의하고…무안군 공무원 '수난시대'
민원처리 과정 앙심품고 집무실 찾아와 난동…엄벌 필요성 대두
무안군 공무원들이 민원인으로부터 위협당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해 공직사회가 뒤숭숭하다. 18일 무안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무안지역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자 A씨가 무안군 소통실장 B씨의 집무실에 찾아와 야구 방망이로 책상 등을 수차례 내리치며 민원과 관련해 거칠게 항의한 사건이 발생했다. 다행히 소통실장 B씨는 다치지 않았으나 책상 위의 유리가 다 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