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28일 18시 4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야구방망이로 위협하고 술 취해 항의하고…무안군 공무원 '수난시대'
민원처리 과정 앙심품고 집무실 찾아와 난동…엄벌 필요성 대두
무안군 공무원들이 민원인으로부터 위협당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해 공직사회가 뒤숭숭하다. 18일 무안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무안지역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자 A씨가 무안군 소통실장 B씨의 집무실에 찾아와 야구 방망이로 책상 등을 수차례 내리치며 민원과 관련해 거칠게 항의한 사건이 발생했다. 다행히 소통실장 B씨는 다치지 않았으나 책상 위의 유리가 다 깨
김보현 기자(=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