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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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순창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5명 '유령대출'로 파면...경찰 수사
전북 순창새마을금고 이사장과 전무 등 5명이 이른바 '유령대출'로 파면됐다.16일 순창새마을금고에 따르면 금고 이사장과 전무, 부장급 1명, 과장, 대리 등 5명이 새마을금고 중앙회 전북지역본부로부터 동시에 파면 조치됐다.순창새마을금고는 이들의 파면으로 이사장을 포함해 전 직원 10명 가운데 절반이 파면되는 사태를 맞게 됐다.이들의 파면 사유는 부당대출.즉
김성수 기자(=순창)
[포토] '물고기 잡다 강물에 풍덩'...119구조대 덕분에 구사일생
15일 오후 8시 41분께 전북 순창군 유등면 오교리 유촌마을 인근 섬진강 지류의 보(洑)에서 A모(65) 씨가 고무보트를 타고 물고기를 잡던 중 급류에 휩쓸려 물에 빠진 후 119구조대에 의해 신속하게 구조됐다.
섬진강 지류서 보트 타고 물고기 잡던 60대 급류 휩쓸려...35분 만에 구조
섬진강 지류에서 고무보트를 이용해 물고기를 잡던 60대 남성이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119구조대에 가까스로 구조됐다.15일 오후 8시 41분께 전북 순창군 유등면 오교리 유촌마을 인근 섬진강 지류의 보(洑)에서 A모(65) 씨가 고무보트를 타고 물고기를 잡던 중 급류에 휩쓸렸다.이 사고로 A 씨가 물에 빠졌지만, 긴급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35분 만
[포토] 순창에 쏟아진 '왕사탕' 크기 우박이 한웅큼
6일 오후 전북 무주와 남원에 이어 순창 일대에도 우박이 마구 쏟아져 내렸다.
[종합] 순창 장류 생산공장 '불'로 전소...4억 5000여만 원 피해
공장 설비와 고추장·된장 제품 10여 톤 소실
순창의 장류 생산공장에서 불이나 4억 5000여만 원 상당의 피해를 냈다.지난 5일 오후 9시 42분께 전북 순창군 인계면 노동리 농공단지 내에 있는 장류 생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샌드위치판넬 공장 722㎡ 공장 1동과 내부에 있던 공장설비와 고추장 및 된장 제품 10여톤을 모두 태우고 4시간 30분 만인 6일 오전 2시 10분께 완전히 진화됐
순창 농공단지 장류 생산공장서 '불'...공장 1동 전소
순창의 농공단지 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5일 오후 9시 42분께 전북 순창군 인계면 노동리 농공단지 내에 있는 장류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불은 공장 1동을 모두 태운 뒤 현재 불길이 잡힌 상태이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중이다.
담배꽁초 하나에 공중 전력전선 피복마저 '사르르'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 하나가 전력 전선까지 녹여버렸다. 22일 오전 11시 20분께 전북 순창군 순창읍 가남리의 도로가에 쌓여있던 땔감용 폐목재에 불이 붙었다. 불은 폐목재를 모두 태우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불은 폐목재 위를 가로지르는 전력 전선 피복까지 벗겨냈지만, 다행히 전력 중단 등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공터 보관중 PVC배관서 '불기둥'...쓰레기 소각부주의 추정
공터 보관중이던 PVC 배관에 불이 붙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13일 오전 8시 22분께 전북 순창군 순창읍 유등로의 한 공터에 있던 PVC 배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PVC 배관 5개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PVC 소유자가 쓰레기를 태우다 자리를 잠깐 비운사이 불씨가 PVC 배관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다.
순창서 건초 태우다 불씨가 묘목으로...100여 그루 태워
건초를 태우다 불씨가 묘목으로 옮겨 붙는 소동이 빚어졌다. 12일 오후 2시 47분께 전북 순창군 풍산면 죽곡리의 A모(69) 씨의 아로니아 묘목 밭에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묘목 100여 그루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A 씨가 밭에서 건초를 소각하던 중 불씨가 바람에 날아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포토] "꺼진 불도 다시보자"...잔불까지 살피는 소방관
지난 15일 오후 9시 20분께 전북 순창군 팔덕면에 있는 순창군쓰레기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 45분 만에 소방관들에 의해 진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