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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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쓰레기매립장 쓰레기더미서 연기가 '솔솔'
지난 15일 오후 9시 20분께 전북 순창군 팔덕면에 있는 순창군쓰레기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 45분 만에 소방관들에 의해 진화됐다.
김성수 기자(=순창)
[포토] 불붙은 쓰레기더미
순창군쓰레기매립장서 '불'...2시간 45분 만에 진화
순창의 쓰레기매립장에서 불이나 2시간 45분 만에 진화됐다. 지난 15일 오후 9시 20분께 전북 순창군 팔덕면에 있는 순창군쓰레기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매립장 당직자가 발견했다. 폐쇄회로(CC)TV로 화염을 발견한 당직자는 매립장에 있는 직원에게 이를 알렸고, 직원은 쓰레기더미에 붙은 불을 대형소화기로 초기 진화한 뒤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
순창 주택에 '불', 전소...아궁이 취급부주의 추정
순창의 주택이 불에 전소됐다. 지난 4일 오후 4시 35분께 전북 순창군 적성면 운림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집 전체를 모두 태워 28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낸 뒤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집 주인은 "집 안에 있는데 갑자기 '펑펑' 소리가 나서 확인해보니 불길이 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경
순창 양계장에 '불', 닭 1만5천수 폐사...3500여만 원 피해
순창의 양계장에서 불이나 토종 새끼닭 1만 5000여 마리가 폐사했다. 2일 낮 12시 27분께 전북 순창군 쌍치면 모(25) 씨의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양계장 1동이 전소하고, 열풍기 등이 불에 타 35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낸 뒤 1시간 1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아낌없이 주련다"...순창제일고 이정운 정구선수, 1천만 원 물품 모교에
NH농협은행 스포츠단 스카우트 비용서 구입 기증
NH농협은행 스포츠단에 입단한 전북 순창제일고 여자 정구팀 이정운(3학년) 학생이 스카우트 비용 일부를 모교에 기부했다. 17일 전북체육회와 순창제일고 등에 따르면 순창에서 정구 선수의 부푼 꿈을 안고 자라오며 성장한 이정운 학생이 최근 입단한 NH농협은행으로부터 받은 스카우트 비용 중 1000만 원 상당의 운동물품을 자신의 모교인 순창중앙초와 순창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