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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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문예체육관서 인테리어 공사하던 60대 인부 추락 사망
체육관 인테리어 공사를 하던 60대 인부가 추락해 사망다.10일 오전 10시 59분께 전북 진안군 진안읍 문예체육관 내부 철판구조물 위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하던 A모(66) 씨가 5미터 아래로 떨어졌다.바닥으로 떨어진 A 씨는 계단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혀 의식을 잃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A 씨를 응급처치 한 다음 진안군의료원으로 옮겼지만,
김성수 기자(=진안)
진안 폐차장서 '불', 건물지붕 태양광 설비 잿더미...1억 6천만 원 피해
진안의 폐차장에서 불이나 1시간 50분 만에 진화됐다.3일 오후 4시 30분께 전북 진안군 부귀면 신정리의 한 폐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폐차장에 있던 차량 10대가 불에 탔다.또 폐차장에 있던 492㎡ 가량의 건물이 불길에 휩싸이면서 건물 지붕에 설치돼 있던 태양광 설비도 잿더미가 됐다. 이로 인해 약 1억 6000만 원(소방서 추산) 이상의 피
진안경찰서 수사과장, 경찰서 휴게실서 숨진 채 발견
현직 경찰 간부가 경찰서 휴게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16일 오전 8시 30분께 전북 진안경찰서 수사과 휴게실에서 수사과장 A(59) 경감이 의식을 잃은 채 있는 것을 동료 경찰관이 발견했다.A 경감은 전날 야간 당직근무를 마친 뒤 휴식을 취하기 위해 휴게실에 들어갔던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현재 돌연사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중이다
인천 '코로나19' 확진자, 진안 마이산서 열차관광...보건당국, 접촉자 파악중
인천시 연수구 '코로나19' 58번째 확진자가 양성 판정 하루 전에 전북 진안의 마이산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4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인천 확진자가 '코로나19'로 확진 받기 전날인 지난 2일 가족들과 마이산을 찾았다.이 확진자는 이날 가족 8명과 함께 전남 구례를 찾은 뒤 마이산에서 마이열차를 탑승했다.확진자는 마이열차를 탑승했을 당시 마스크를
침대 매트리스서 5만 원권 돈다발이 '와르르'...쓰레기 매립지 직원이 발견
진안서 매트리스 분해작업 중 5만 원권 지폐 180매 쏟아져
쓰레기 매립지에 버려진 침대 매트리스에서 5만 원짜리 돈다발이 쏟아지는 일이 벌어졌다.지난 11일 오후 3시 전북 진안군 구룡리에 있는 쓰레기 매립지에서 매트리스 분해작업을 하던 매립지 직원이 매트리스 안에 있던 5만 원 180매 다발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5만 원권 돈다발 띠지를 단서로 진안에 있는 은행을 찾아 인출자 파악에 나섰다
[종합] 경질유 적재 유조차 '화재'로 전소...40대 운전자 사망
진안 IC 빠져나온 후 T자형 도로서 정면 언덕 충돌
경질유를 적재한 유조차에서 불이나 차량이 전소돼 40대 유조차 운전자가 사망했다. 20일 오전 11시 38분 전북 진안군 진안읍 진안 IC 인근 T자형 도로에서 2.5톤 유조차(이동탱크저장소)에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진화작업을 마친 소방대원들은 현재 차량 운전석에서 불에 타 숨져
[1보] 진안 IC 인근서 유조차에 '불'...소방당국 진화중
경질유를 적재한 유조차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를 벌이고 있다.20일 오전 11시 38분 전북 진안군 진안읍 진안 IC 인근 도로에서 유조차(이동탱크저장소)에 화재가 발생했다.신고를 접수받은 소방대원들이 현재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한편 현장에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경찰과 도로공사측이 고속도로 진입 및 국도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진안 운장산서 등산하던 50대 심정지로 사망
등산을 하던 50대 남성이 심정지로 사망했다. 21일 낮 12시 15분께 전북 진안군 정천면 봉학리 운장산과 구봉산 사이 능선에서 A모(59)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산악회 회원들이 발견해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는 헬기로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목숨을 잃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산악회 회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진안군수 재선거] 이충국, 무소속 단일후보 확정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동시에 실시되는 전북 진안군수 재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맞설 무소속 후보가 단일화됐다. 진안군수 재선거무소속 예비후보인 김현철 전 도의원과 송상모 전 진안부군수, 이충국 전 도의원은 20일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충국 전 도의원을 무소속 단일후보로 확정했다. 무소속 후보간 실시한 단일화 여론조사는 1000명의 진안군민을
'읍장'에서 '군수'까지...진안군수로 가는 길목, 진안읍장은 필수코스?
전북 진안군수로 가는 길목에 '진안읍장'이 필수코스 중 하나가 되고 있다. 오는 4.15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동시에 실시되는 진안군수 재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전춘성(59) 예비후보가 최종 확정됐다. 전 후보는 전 진안군 행정복지국장과 진안읍장을 지낸 공무원 출신이다. 그는 이번 민주당 경선에서 전현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이었던 고준식 예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