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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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돈사서 '불', 돼지 350두 폐사...6600여만 원 피해
진안의 한 돈사에서 불이나 6000만 원이 넘는 피해가 났다.21일 오전 11시 49분께 전북 진안군 성수면에 있는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돈사에 있던 어미돼지(모돈)와 새끼돼지(자돈) 등 350두 정도가 불에 타 폐사했다.또 돈사 3동(2동은 컨테이너식)에 불이 붙으면서 66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진화됐
김성수 기자(=진안)
진안 구봉산서 20대 女등산객 발목 골절...소방헬기 대신 산림청헬기로 구조
전북소방본부 헬기 수리중으로 출동 어렵자 산림청에 발빠르게 협조 요청
산행을 하던 20대 여성이 발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어 산림청 헬기로 긴급 이송됐다.24일 낮 12시 23분께 전북 진안군 주천면 구봉산 정상 인근에서 A모(26·여) 씨가 오른쪽 발목에 골절상을 당했다.A 씨의 일행들은 곧바로 119에 신고를 하고 구조를 기다렸다.현재 소방헬기가 수리중에 있는 관계로 출동이 어렵게 되자 소방당국은 지체없이 산림청에 헬기
[속보] 진안서 실종된 60대 남성,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치매 질환을 앓고 있는 60대 남성이 실종된 지 하루가 지나 숨진 채 발견됐다.29일 오전 11시 48분께 전북 진안군 성수면 좌산제 능선 60m 지점 인근 바위 밑에서 A모(67)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수색중이던 군인이 발견했다.A 씨는 발견 당시 이미 숨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A 씨가 발견된 지점은 집에서 500m 정도 떨어져 있고, 도로에서 산
진안서 60대 남성 실종...경찰·소방 120명·인명구조견 수색 투입
치매 질환을 앓고 있는 60대 남성이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합동 수색에 나섰다.28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37분께 전북 진안에서 A모(67)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 씨의 아들은 "치매 질환을 앓고 있는 아버지가 산에 올라간 뒤 귀가하지 않고 있다"며 위치정보조회를 소방본부에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본부는 경찰에 내용을
마이산서 女등산객 20m 산비탈 아래로 추락...긴급출동 소방헬기로 구조
마이산에서 산행을 하던 50대 여성이 산비탈 아래로 굴러 중상을 입었다.23일 오전 10시 35분께 전북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 팔각정 인근 중간 지점에서 지인들과 산행에 나선 A모(52·여) 씨가 등산길 옆 20m 아래로 굴러 떨어졌다.이 사고로 A 씨는 다리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고, 신속하게 출동한 소방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A 씨가 추락한 지점은
진안소방서 10일 개청...2과 1단 7팀 구성
2만 5000여 명의 진안군민의 안전을 맡게 될 전북 진안소방서가 오는 10일 개청한다.지난해 2월에 착공한 진안소방서는 5566㎡ 부지에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2732㎡ 규모로 차고와 사무실, 식당, 체력단련실 등을 갖췄다.진안소방서는 소방행정과와 방호구조과, 현장대응단 등 2과 1단 7팀으로 구성됐다. 출동부서는 119구조대 1곳, 119안전센터
진안서 텔레그램 '박사방' 관련 수사 받던 40대 숨진 채 발견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과 관련, 경찰의 수사를 받아온 40대가 숨진 채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10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최근 박사방과 관련해 수사를 받은 A 씨(전주 거주)가 지난 8일 자신의 고향인 진안군 성수면의 승용차에서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경찰은 A 씨에 대한 타살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경위
진안서 추석 당일 실종된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실종 닷새만
추석 당일 버섯을 따기 위해 산행에 나섰던 70대 남성이 실종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5일 오후 2시 42분께 전북 진안군 상전면 내송마을 뒤 야산에서 실종된 A모(76) 씨가 수색 중이던 119구조대원과 의용소방대원들에 의해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A 씨는 실종 직전인 지난 1일 오후 3시 21분께 119에 "가슴이 아프고 몸상태가 좋지 않다"라며 직
진안서 추석 당일 산행 나선 70대 남성 이틀째 실종
추석 당일 산행에 나섰던 70대 남성이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이틀째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지난 1일 오후 3시 21분께 전북 진안군 상전면 인근 야산에서 등산을 하던 A모(76) 씨가 실종됐다.A 씨는 실종 직전 119에 "등산하러 왔는데 가슴이 아프고 몸상태가 좋지 않다"라며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A 씨가 신고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안 플라스틱 배수관 제조공장서 '불'...2300여만 원 피해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나 2300여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16일 오전 7시 9분께 전북 진안군 마령면의 빗물받이 배수관을 제작하는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150㎡가 소실되고, 공장에 있는 플라스틱 배수관 완제품 300여 개가 불에 탔다.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50분 만에 진화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