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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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대경본부 홍준기 기자 '2022우수기자상' 수상
지난해 지역본부 '최우수기자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자'로 뽑혀
프레시안 대구경북취재본부는 14일 지역본부 사무실에서 '2022년 프레시안 지역취재본부 우수기자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대경본부 우수기자상에는 홍준기 기자가 수상자로 선정돼 정휘 대경본부장으로부터 상장과 상패, 상금을 수여 받았다. 홍 기자는 지난해 지역본부에서 수여하는 '2021최우수기자'에 선정에 이어 올해는 프레시안 본사가 주관하는 지역취재본부
박정한 기자(=대구·경북)
[심층취재] 구미시 김장호 시장 “00시대 도청에서 구독·배부한 적 없다” 주장 거짓으로 드러나
경북도청 00시대 구독·배포 자료 입수...4년간 3000만원 넘게 지출
김장호 구미시장과 구미시청의 최근 <프레시안> 언론에 대한 ‘잘못된 보도’라는 주장이 정보공개청구 등 확인결과를 거치며 하나씩 허위 주장임이 드러나고 있다. 특히 지방지 00시대와 관련 김 시장과 구미시청은 “김 시장의 도청 기획실장 재직 시 00시대 홍보책자를 경북도청에서 연간 구독하고 배포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지만 정보공개청구 등 자료를
[심층취재] 김장호 구미시장,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 사실로 드러나나?...혈세낭비 '책임론'도 부각
00시대 홍보책자 도청 연간 구독 계약하고 내부의 각 과로 배포된 정황 드러나
김장호 구미시장과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구미출마 인터뷰가 실린 00시대 지방지가 경북도청에서 연간 구독료를 주고 각 과로 배포된 정황이 드러났다. 해당 00시대 홍보책자가 연간 구독비를 들여 도청에서 각 과로 배부됐다면 이 또한 공직선거법에 위반 될수도 있는 사항이며, 김장호 구미시장은 당시 도청의 언론의 홍보비와 재정을 총괄하는
[단독] 시민단체 '김장호 구미시장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 고발 검토 중
시민단체 "김 시장 도청 재직시 구미출마 관련 인터뷰 등 논란이 사실이라면 고발 하겠다"
김장호 구미시장의 도청 재직 당시 구미시장 출마 내용의 모 지방지 인터뷰 홍보책자에 대한 논란이 확산하며, 공직선거법과 더불어 지방공무원법 위반의 가능성에 대해 23일 시민단체가 고발장 접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프레시안은 김 시장과 관련 제보를 받고 지난 19일 '[단독] 김장호 구미시장, 도청 재직시 2천만 원 개인 홍보비 지출 의혹에 "
[단독] 김장호 구미시장, 도청 재직시 2천만원 개인 홍보비 지출 의혹에 "도청에 확인하라"
통합신공항 관련 홍보 책자에 자신이 표지모델, 내용 대부분은 구미시 정책과 자신의 치적 담아
김장호 구미시장이 경북도청 기획조정실장으로 재직시 통합신공항 홍보 명목으로 홍보책자를 제작하고 표지모델로 자신의 사진을 사용한데 이어 자신의 치적과 구미시장 출마를 홍보하는 등 의혹이 제기되며 사전선거운동, 지방공무원법, 지방재정법 위반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제보에 따르면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난해 연말까지 경북도청 기조실장으로 재직하는 과정에서 구미시장
[심층취재]경주 안강 A고등학교 학폭 논란 '현 교육계의 폐단이 원인'
경북도교육청 '교육부 지침' 무시하고 절차상 하자 사실로 드러나
학폭 전담기구 관련학생 학부모 의견 진술 기회 박탈 사실로 가해자가 돼버린 피해자 "폭행사실 없다"억울함 호소에도 묵살 일부 학부모 교권침해 이어 특정학생 음해•교사 정황까지 지난해 4월부터 학교 폭력 논란으로 교육청 감사까지 받았던 경주 안강 A고등학교의 문제점들이 관계자들의 양심선언으로 하나 둘씩 드러나며 현 교육계의 한계를 보여주는 축소판이라는 지적
경북도지사 이철우 공천 사실상 확정...대구시장 8명 신청 '전국 최고 경쟁률'
국민의힘 공천 이철우 경북도지사 ‘나홀로’ 신청 대항마 없어...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지난 6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자에 대한 공천신청자 현황을 공개했다. 이날 발표한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후보자 공천신청자 현황에서 가장 눈에 띄는 지역은 대구·경북이었다. 대구의 경우 권영진 대구시장이 지난달 30일 갑작스럽게 3선 출마를 포기선언 한 후 홍준표 의원과 더불어 김재원 전 최고의원, 박근혜 전 대통령 측
이재명 캠프행 박창달 “내가 선택한 길...이 나이에 무슨 부귀영화를..."
“보수·진보 논쟁 無의미...미래 위한 정책·비전·정치 역량 등 李 후보 선택 이유”
45년 보수 원로 박창달 전 의원이 최근 이재명 캠프행 결정을 두고 지역 정가에 파장이 일자 “나 스스로 선택한 길”이라며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박 전 의원은 지난 1975년 민주공화당을 시작으로 45년간 보수정당을 위해 한 길을 걸어왔다. 특히 보수의 심장이라 불리는 대구경북에서도 대표적인 원로로 손꼽히는 박 전 의원은 보수의 역사만큼 존재감도 남다르
"국민의힘, 정권교체란 명분으로 보수의 정체성마저 사라졌다" 잡탕밥 정치 비판...
국민들, 진보와 보수를 넘어서는 새로운 정치 열망...
신·구세대 갈등, 구태·혁신의 충돌 진보·보수의 정의가 사라지는 공생관계 '잡탕밥' 후보 리스크에 사라진 공정과 정의, 인물론 대두 "보수와 진보의 경계선이 무너졌다" 최근 국민의힘의 대통령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인선발표를 두고 정가에서 나오는 말들이다. 이에 지난 19일 45년 보수를 지켜온 박창달 전 의원까지 "정권교체를 핑계로 당이 정체성마저 잃었다"고
백신 이상 신고 대구·경북 3만7000건 이상, 사망 121명 '충격'
백신 피해자들의 ‘절규’...“누구를 위한 백신접종인가?”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률이 지난 12일 0시 기준으로 전체 인구(작년 12월 기준, 5134만 9116명) 대비 접종 완료자가 3984만 5393명이 넘어서며 77.6%를 기록했다. 이에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는 있지만 다른 한쪽에 서있는 백신 접종 피해자들의 '절규'는 갈수록 커져만 가고 있다. 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을 앗아간 지 2년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