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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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26일 욕지도에 관광 모노레일 기공식
연화도-우도 출렁다리와 함께 관광섬으로 발돋움 예상
동항마을~섬 정상 대기봉 연결, 2㎞ 거리 8인승 7대 순환 운항경남 통영시가 바다와 섬이 어울리는 새로운 개념의 관광기반시설 구축 및 체류형 휴양섬 조성을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욕지섬 관광용 모노레일 설치사업 기공식을오는 26일 오후 2시 욕지섬 모노레일 설치 현장에서 갖는다. 어업을 생업으로하는 어촌 섬에서 관광섬으로 발돋움하는 기반이 조성되는 셈이
박춘광 기자(=통영)
통영해경, 해삼 불법 포획한 다이버 적발
잠수장비 착용 해삼 약10kg 불법 포획
경남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4일 오후 3시 25분경거제시 둔덕면 녹산항 선착장에 입항 중인 연안복합어선 A호(1t, 승선원1명)를 정밀 검문 잠수장비를 착용해 불법으로 해삼을 포획한 K씨(64)를 수산업법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K씨는 14일 오후 1시경 거제시 둔덕면 녹산항에서 본인 소유의 어선을 이용 출항, 녹산항 앞 해상에
통영 40대 여인 토막살인사건 범인 검거 '영장신청'
"사업문제 다투다 배신감 느껴 그랬다"
경남 통영시 용남면 한 빌라에서 4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토막내 유기한 용의자가 통영경찰서와 서울 수서경찰서의 공조 수사대에 의해 긴급채포됐다. 용의자는 피해 여성과 사업문제로 다투다 배신감에서 범행을 저지른 전 남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통영경찰서는 29일 용의자 A(40)씨에 대한 조사를 일단락짓고 살인 사체유기 혐의로 이날
토막난 40대 여성 변사체 통영 빌라서 발견
현재 동거중인 전 남편 용의자로 지목 서울 등 추적 중
경남 통영시 용남면 한 빌라에서 죽은지 2~3일이 경과한 40대 여성의 토막난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통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통영시 용남면 한 빌라 지하에서 토막난 40대 여성의 변사체가 아이스박스 3개에 들어 있는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시신을 수거하는 한편 유력한 용의자로 현재 동거중인 전 남편을 지목하고 서울 등
통영해경, 양귀비 밀경작 사범 13명 검거
거제·고성 등 섬지역서 양귀비 1886그루 밀경작
경남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28일 통영시를 비롯한 거제·고성군 등 섬지역에서 양귀비 1886그루를 밀경작한 13명을 검거하고 이중 50그루 이상을 재배한 A모(74)씨 등 4명을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4월 한달간 통영·거제·고성 일대의 섬지역 양귀비 경작사범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통영시 한산면에서 양
전국 최대 체당금 5억 부정수급 시도 업주 '덜미'
노동부통영지청, 체당금부정수급 시도 40대 업주 구속
전국 최대규모로 체당금 5억원을 부정수급 시도하던 40대 업주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통영지청(지청장: 오영민)에 덜미를 잡혀 구속됐다. 실제로는 139명의 근로자 임금 4억 5600만원을 체불했으나 체불임금을 13억 1200만원으로 거짓신고해 무려 8억 5600만원을 부풀리는 방법으로 5억원 상당 체당금을 부정수급했다.이에 따라 26일 통영지청은 경남 고성군
통영해경, 음주운항으로 배 좌초시킨 선장 적발
만취 상태로 이리저리 항해 중 갯바위에...
경남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거제시 둔덕면 학산리 대류도 앞을 항해 중이던 거제선적 연안통발어선 H호(3.78톤) 선장 K모(67세)씨를 음주운항 혐의로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H호 선장 K씨는 술에 만취한 채 통영항에서 거제 둔덕면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H호를 직접 조종 운항하다 거제시 둔덕면 학산리 대류도 끝단 암초에 좌초된 상태로자
통영시 간부공무원들, 건설업자로부터 향응제공 감사 적발
집행부 견제.감시해야 할 의회 수장이 접대자리 주선해 '빈축'
경남 통영시 간부공무원들이 공동주택 인허가 업무를 처리하면서 건설업자로부터 향응을 제공 받았다가 감사원 감사에 적발돼 경징계처분 이상의 징계를 받는 수모를 당했다.지난 11일 감사원에 따르면 통영시 A 모국장(사건 당시는 과장) 등 5명의 공무원들에게 감사원은 공직사회 비리관행이 근절되지 않아 공직기강 해이는 물론 행정이 국민의 신뢰를 얻지못하고 있다며 엄
통영해경, 안전 무시하고 음주운항한 선장 적발
지난 8일부터 오는 6월 7일까지 2개월 동안 해상음주운항 집중단속
경남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4일 오후 5시 16분경경남 사천시 삼천포항에서 사천시 신수도로 항해중인 사천선적 연안통발어선 K호(2.37t) 선장 김 모(60)씨를 음주운항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K호 선장 김씨는 이날 오후 2시 40분경부터 오후 5시경까지 삼천포 B식당에서 지인 3명과 소주와 맥주를 나누어 마신 후 삼천포 팔포항에서
통영소방서, 바다 백리길 힐링산책
한산도서 소통과 화합 통해 조직문화 구축
경남 통영소방서(서장 이귀효)는 지난 7일과 11일 통영시 한산도에서 소통과 화합을 통한 건전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바다 백리길 힐링로드’를 마련, 함께 땀을 흘리며 동료애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참혹한 재난현장 경험에 따른 심리적 충격이나 과도한 불안감으로 인한 PTSD를 완화, 예방하고 직무수행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마련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