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3일 08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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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에 친노·호남 0명… 사상 최초
비주류, 중도실용파 득세… 당대표-최고위원 조합은 '무난'
'친노·주류 퇴조, 비주류 약진' 이변은 없었다. '김한길 대세론'은 사실로 확인됐다. 민주당 5.4 전당대회에서 김한길 대표를 비롯한 '비주류' 세력이 입성하면서 자연스럽게 당의 주도세력이 교체됐다. 이날 당선된 김한길 당대표, 조경
서어리 기자(=고양)
김한길, 민주당 새 대표 당선
이용섭 '막판 뒤집기' 실패…주류 윤호중도 탈락
민주당 새 당대표에 '비주류' 김한길 의원(서울 광진갑, 4선)이 '범주류' 이용섭 후보를 따돌리고 선출됐다. 김 의원은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현장 투표 및 권리당원 자동응답전화(ARS) 투표, 일반
민주당 전당대회에 나타난 '안철수'?
[현장] 황신혜·김성령 배우 총동원… 장외 대결 후끈
패배의 늪에 빠진 민주당을 구할 새 지도부를 뽑는 민주당 전당대회가 4일 만 5000여 명의 대의원이 모인 가운데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에 나선 아홉 명의 후보들은 모두 계파 화합과 당 쇄신을 장담했다. 특히 당 대표에 나
이한구 "성폭력 MB 책임져야"…MB "국민께 죄송"
새누리 연찬회, 물러났던 지도부 '슬그머니 복귀'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가 31일 열린 당 연찬회에서, 최근 잇단 성폭행 사건에 대해 "대통령이 책임지고 문제를 매듭짓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보도된 나주 초등학생 납치 성폭행 사건을 예로 들어 "G20 정상회의 주최하는 나라에선 상상
'반전 없었다' 싱겁게 끝난 새누리 경선 대장정
민주당 "김빠진 맥주 1000cc 원샷하는 분위기"
박근혜 후보가 압도적인 표차로 선출되면서 새누리당 대선후보 지명 전당대회가 '맥 빠지는' 분위기 속에 끝났다. 이날 전당대회가 열린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행사장은 만여 명의 대의원과 참관인들로 빽빽이 들어찼다. 그러나 여느 전당대회와는 달리 지
'정수장학회 해체' 회견 중 박근혜 지지자에 '멱살'
언론노조, 정수장학재단 해체 촉구 기자회견
새누리당 전당대회에서 박근혜 후보의 압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이 20일 전당대회에 맞춰 "정수장학회 해체"를 주장하며 기습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과정에서 언론노조와 박근혜 후보 지지자들간 충돌이 일어나기도 했다.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은 정수장학회 사회환수 공동대책위원회, 박정희기념도서관대책시민회의와 함께 전당대회가 열린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