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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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국토관리청, 강원도 내 가뭄 지속에 따른 대책 강구
도내 가뭄 피해지역...하천 무상 지원
원주국토관리청은 도내 가뭄이 지속되자 대책 마련에 나섰다. 20일 원주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올들어 현재까지 강우량은 178mm로 평년 334mm에 비해 53% 수준이다. 또 저수율은 44%로 평년 62%대비 71%수준이다. 현재 도내 일부 지역에 가뭄 전조 현상이 있고, 아직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 농업용수와 생활용수의 부족현상
서정욱 기자(=원주)
북부산림청,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관심’에서 ‘주의’ 단계 발령
계속된 가뭄과 기상예보 비소식 없어...산불방지종합대책본부 24시간 가동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미라)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20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 20일 북부산림청에 따르면 최근 지속되는 가뭄과 함께 기상예보 상 비소식이 없어 주의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현재 북부지방산림청 관할 지역인 서울·경기·인천·강원 영서지역에 이달 1일부터 20일 현재모두 21건의 산불이 발
한국관광공사, ‘Let's Go 평창’ 캠핑페스티벌..8일부터 2일간 개최
정동 심곡바다 걷기 행사 등
한국관광공사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평창 솔섬오토캠핑장에서 캠핑객들이 참가하는 ‘Let's Go 평창’ 캠핑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행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붐 조성과 캠핑 등 레저 여행문화 조성 및 친환경·안전 캠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다. 행사 첫 날인 8일에는 관동하키센터에서 올림픽 테스트이벤트의 하나인 국제여자하키선수권대회 경
관광공사, 평창올림픽 앞둔 위기의 중국 관광객...북미 유럽관광객 유치로 극복
4월3일 캐나다, 5일 美뉴욕서 평창동계올림픽 관광객 유치 설명회
한국관광공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조직위원회, 강원도가 함께 참가하는 평창동계올림픽 및 평창관광 홍보 설명회를 다음 달 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연다. 28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캐나다의 토론토 매리어트 호텔에서 현지 언론 방송사 기자 20여 명을 초청해 진행한다. 또 캐나다 ATR인 ATPI 및 파트너 여행사 대표 100명을 초청해
[서정욱의 간이역 여행] 중앙선 철로에서 사라지는 동화역을 찾아
"추억의 간이역으로 시간 여행 떠나요"
플랫폼이 붐비는 3월의 셋째 주 일요일 아침. 청량리 역에서 동화역으로 가는 무궁화호 기차 안. 마지막 봄을 보내는 태백산맥 서편. 동화마을로 가는 내 마음은 동화 속의 주인공 같았다. 동화를 쓰고 싶을 만큼 역 이름이 순수한 어린아이의 눈으로 보아야 제대로 느낄 것 같은 간이역. 어쩌면 올 겨울이면 평창동계올림픽으로 가는 원강선(원주∼강릉)이 개통되면 이
상지대, 부당한 이유로 재임용 거부된 교수 7명 전원 복직 결정
상지대학교는 2015년 말 부당하게 재임용에서 탈락했던 생활조형디자인학과 조원희 교수 등 7명에 대한 재임용 복직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7명의 교수는 재임용 탈락 심사 통지된 지 1년 2개월 만의 복직이다. 조원희 교수 등 7명의 교수는 지난 2015년 말 학교로부터 재임용 충족기준 미달 부적격자로 구 재단 이사회 의결을 통해 재임용탈락이 확정됐다. 이들은
원주시 7일부터 농·축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강원 원주시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축산물 및 가공식품 직거래 판매행사를 원주혁신도시 미래내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신림면 용암2리 용소막 농촌체험마을에서 생산되는 채소류와 치악산한우, 쌀찐빵, 황골엿, 잡곡류, 토토미닭강정 등 21명의 농업인과 생산업체가 참여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관내 장터운영을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