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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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다음달 4일까지 구제역 예방 일제접종
전북 장수군이 구제역 예방을 위한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오는 5월 4일까지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접종 대상은 소·염소 사육농가 1,058농가 3만242두며, 소 50마리 미만 소규모 농가는 농가 입회하에 공수의가 접종을 실시하고, 50두 이상 전업농가에 대해서는 공무원 입회하에 자가 접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염소는 보정반 2개 반을 편성해 일제접
이경민 기자(=장수)
장수 국도서 SUV차량 논으로 추락...1명 사망
지난 29일 오후 10시 56분께 전북 장수군 산서면 인근 도로에서 박모(57)씨가 몰던 엑티언 스포츠 차량이 도로를 이탈해 2.5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차량이 전도되면서 박씨가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수 야산서 산불...인명피해 없어
2일 낮 12시 30분께 전북 장수군 계남면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산림 0.1ha가 불에 탔다. 경찰과 산림당국은 입산자 실화로 인해 산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장수군 발주 공사, 검토 단계 생략하고 계약 진행 '파문'
전임 군수 임기 종료 앞두고 입찰-수의계약 무더기 발주 논란
전북 장수군이 수십억원의 군 발주 공사를 검토 단계도 생략하고 계약을 진행해 그 배경에 논란이 일고 있다. 더구나 최용득 군수 임기 종료를 앞두고 조기집행이라는 명분으로 입찰과 수의계약을 무더기로 발주하고 있어 군민들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지난 12일 장수군은 '2018 조림지 풀베기 사업' 수의계약(15억4349만원)을 20건으로 쪼개 입찰 공고를 진
장영수 장수군수 당선인 ”군민의 승리, 가슴 속에 깊이 품고 살 것”
"갈등과 반목 끝내고 힘쎈 장수 시대, 4000억 예산시대를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장영수 장수군수 당선인이 14일 장수 곳곳을 누비며 지지해준 군민들을 향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그동안 장수군은 선거일 이전 여론조사 결과 '초접전'이 예상됐던 지역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던 장 당선인을 김창수 후보와 이영숙 후보가 바짝 추격하고 있었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군민들의 선택은 "힘쎈 장수를 만들겠다"는 장 당선인을 선택한 것. 특히
장영수 후보 "문재인 정부와 함께 장수 발전 앞당길 수 있게 지지해달라"
더불어민주당 장영수 장수군수 후보가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2일 '4000억 예산으로 힘쎈 장수시대를 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장영수 후보는 이날 "선거운동 기간 동안 '왜 우리 장수는 항상 낙후되고 소외 받냐'는 가슴 아픈 말들을 들었다"면서 "장수 발전을 위해 모든 걸 바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장 후보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세 명의 대통령
장영수 장수군수 후보 “군수는 군민의 심부름꾼"
장수읍 로터리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피날레 유세 펼쳐
더불어민주당 장영수 전북 장수군수 후보가 6.1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마지막인 12일 장수읍 로터리에서 피날레 유세를 펼쳤다. 장영수 후보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도·군의원 후보들과 지지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운동기간 고생해준 캠프 식구들과 지지해준 군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장 후보는 “또 압도적인 승리를 위해 힘든 선대위원
[단독] "사전투표 첫날 금품 살포됐다"…장수서 금품선거 폭로 이어져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전북 장수군에서 금품이 살포됐다는 제보가 이어져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11일 제보자에 따르면 지난 8일 새벽쯤 A씨가 전북 장수군 장수읍 노곡리마을 주민 B씨의 집을 찾아 현금 10만원을 건네고 사라졌다는 것. 당시 B씨는 “돈을 안 받으려 했는데, A씨가 기어이 받으라고 하며 10만원을 건넸다”며 “내가 이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