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4일 1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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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서울에서 ‘경북 투자유치설명회’ 열어
수도권CEO 500여명 대상 입지여건 및 투자 성공사례 홍보
경북도는 13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김정태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장을 비롯한 수도권 기업 CEO 500여명 앞에서 ‘2019 경상북도 수도권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기업가의 혁신역량이 국가발전의 원동력이라고 치사한 뒤 경북의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 이어 황중하 투자유치실장이 경북의 산업 인프라와 입지 등 투자여건을 설
이임태 기자(=경북)
경북도 출연 독도재단, 제1기 자문위원회 출범
독도영토주권 강화 위한 '혁신의 새바람' 기대
경북도 출연기관인 독도재단(이사장 이재업)이 12일 재단회의실에서 독도 수호 사업 및 콘텐츠 개발에 대한 자문과 사업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제1차 자문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새롭게 출범한 자문위원회는 재단의 선출직이사 및 경북관내 기관들의 추천으로 대학교수, 언론인, 기관종사자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7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향후 독도수
경북도, 반도체 특화클러스터 최적지로 구미 건의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만나 구미 유치 지방 당위성 설명
“지방을 소멸시키는 수도권 공장총량제 완화는 절대 있을 수 없으며, 반도체 특화클러스터는 국가산업 중심지인 구미가 최적지로 반드시 유치돼야 합니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장세용 구미시장과 함께 21일 산업통상자원부 정승일 차관을 만나 정부가 추진 중인 반도체 특화클러스터 구미 유치를 위해 이같이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전 경제부지사는 “구미는 국가
이철우 경북도지사, 일자리․경제․산업 분야 성과 주문
‘경북형 일자리 창출 모델 발굴, 권역별 미래산업 육성’ 강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7일 일자리․경제․산업분야 소관 부서와 출자․출연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업무보고를 받고 ‘일터 넘치는 부자경북’비전 실천을 위해 일선 부서에 혁신과 성과 위주로 일할 것을 주문했다. 18일 경북도에 따르면 최근 지역의 고용 여건은 연 평균 6,500여명의 청년이 지역을 떠나고 청년 일자리도 감소 추세에 있다. 또한 경기
경북도, 동해안 전략사업 16건 655억원 선정...내년도 국비확보 총력
수중드론 부품소재 기술개발 등 16개사업, 올해 국비확보액 327억원의 2배
경북도는 내년도 해양신산업, 신재생에너지, 원자력 등 동해안전략사업으로 16건 655억원을 선정하고 집중 공략하기로 했다. 이는 올해 국비 327억원 보다 2배 증액된 것으로 ▲해양기술 실해역 시험평가 시스템 구축 90억원 ▲수중드론 부품소재 기술개발 11억원 ▲축산(영덕)블루시티 조성사업 10억원 ▲해파랑길 단절구간 연결사업(포항) 10억원 ▲해파랑길 단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성주전통시장 찾아 설맞이 장보기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류목기) 회원 90여명은 설 명절을 앞두고 17일 성주전통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소비촉진과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재경출향인 일행은 장보기 행사에 이어, 성주 월항면 인촌리 일원에 소재한 ‘세종대왕자태실(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88호)과 태실문화관’을 방문해 전국 최대 규모이자 소중한 역사적 가치를 지닌 우리
포항, 수중건설로봇 기술 개발 중심지 된다
경북도, 수중건설로봇 R&D 성과보고회 및 기술이전 협약식
경북도는 17일 포항 영일만 3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수중로봇복합실증센터에서 ‘수중건설로봇 RD 성과보고회 및 기술이전 협약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포항시장, 도의회 의장 및 의원, 정부․지역 기관 관계자와 기업체 대표, 언론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수중건설로봇 기술 개발사업’은 2013년
이철우 경북도지사, 신년 업무보고 토론․소통 중심 진행
출자출연기관 참여, 유기적 공조체제 강화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5일부터 실국별로 진행되는 신년 업무보고회와 관련, 실국장들과 전 산하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2019년도 핵심 정책에 대한 토론과 소통을 중심으로 진행한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종전 일방적 보고방식에서 벗어나 도정 현안사항에 대한 쟁점들을 세부적으로 진단하고 새롭게 재설계해 도민생활에 실질적인 변화와 체감도를 높이고자 하는 것이다
경북동해안 정책전략이 한 눈에
경북도, ‘동해안전략 60대 시책’ 책자 발간
경북도는 동해안전략 주요 정책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한권으로 보는 2019 동해안전략 60대 시책’책자를 발간했다. 총 200페이지 분량으로 한손에 휴대할 수 있는 사이즈로 제작된 이 책자는 동해안정책, 에너지산업, 원자력정책 분야 중점 추진사업과 업무 참고자료, 관련법령 등의 순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 시책으로는 ▲해양기술 실해역 시험평가 시
경북 도내 지자체, 축구종합센터 유치 열기 고조
예천군 서명운동 3만 돌파...경주·영천시도 유치전 가세
예천군과 경주시, 영천시 등 경북 도내 지자체들이 축구종합센터(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 유치전에 잇따라 뛰어들면서 경쟁이 불붙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레이스에 본격적으로 참여한 경북 예천군은 유치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축구종합센터 유치 기자회견을 통해 유치 의지를 공식화한 예천군은 주민대표로 구성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