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4일 1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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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유치 확정
2021년까지 상주시에 50ha규모, 1,600억원 투입
경북도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 유치가 확정됐다. 사업비가 1,600억원인 이 사업은 경북도 농업분야 단일 공모사업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그동안 전남․북, 충남․북, 강원 등 8개 도에서 신청, 지난달 24일 입지조건에 대한 현장평가에 이어 30일 대면평가 등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2개소가 선정되었다. 경북도는 이번 공모사업 유치를 통해 스마트팜을
이임태 기자(=경북)
[포토뉴스]폭염 살수차에 탑승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일 도내 폭염이 가장 극심한 경산시를 찾아 도심 구간을 운영중인살수차량에 탑승해 살수작업을 지휘했다. 이어 폭염취약시설인 경산시 서부1동 쪽방촌을 찾아 주민들의 안부를 묻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경북도, 지역 국회의원 보좌관 간담회
내년도 국비 확보 지원 요청
경상북도는 31일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지역 국회의원 정책보좌관과 간담회를 갖고 내년도 국비 확보에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윤종진 행정부지사와 안병윤 기획조정실장 등 간부 공무원 10여명과 김석기 의원실 권형석 보좌관(경북 국회의원 선임보좌관 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정책보좌관 13명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주요 현안사업 위주
‘2018 국제청소년캠페스트’ 경북 영덕서 열린다
23~26일까지 영덕 고래불국민야영장 일원
-20개국 200여명 해외 청소년 포함 5천여명 참가 경북도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영덕군 고래불국민야영장 일원에서 국내・외 청소년들을 위한 국제 야영 축제인 ‘2018 국제청소년캠페스트’가 열린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여성가족부, 영덕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해외 20여개국 200여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국내・외 총 5,0
도레이BSF코리아(유), 이차전지 분리막 증설라인 준공
도레이 배터리 세퍼레이터 필름 한국 유한회사(이하, 도레이 BSF 코리아)는 20일 구미공장에서 리튬이온 이차전지용 배터리 세퍼레이터 필름 ‘SETELA™’신규라인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세용 구미시장,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의원,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 이노우에 오사무 일본 도레이 주식회사 전무이사,
추미애 “이삼걸 뽑아주면 안동 자존심 살려드리겠다”
“경북에서 일 내보자” 추미애·송영길 의원 등 화력 집중
‘보수 텃밭’ 경북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약진하자 가능성을 본 추미애 민주당 대표와 송영길 의원 등 거물급의 지원유세가 집중되고 있다. 민주당 측은 그동안 열세지역으로 분류해온 TK를 사실상 ‘격전지’로 등급 조정하고 당의 역량을 집중해 역전승을 노린다는 전략이다. 9일 오후 경북 안동시 안동문화의거리를 찾아 이삼걸 안동시장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 추
민주당, 경북경찰 불법선거운동 신속 수사 촉구
경북도당 “경찰, 선관위 미온적 태도에 불법 횡행” 주장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7일 경찰과 선관위의 미온적 태도로 인해 6.13지방선거를 코앞에 두고 경북 곳곳에서 구태의연한 불법 선거행위가 판을 치고 있다며 신속하고 엄중한 수사를 촉구했다. 경북도당은 이날 성명을 통해 “며칠 전 문경에서는 모 국회의원이 정당지원유세에서 세력을 과시하기 위해서 불법적으로 관변단체 인원을 동원한 정황이 포착되었지만 문경시선관위와
홍윤근, '러시아 & 루스끼(러시아인)' 출간
러시아 역사, 문화, 자연환경과 러시아인의 의식 분석
해외 공관에서 공직생활을 해 온 경북 포항 출신의 한 작가가 러시아의 역사, 문화, 자연환경과 러시아인의 의식을 분석한 책을 최근 출간했다.'러시아 루스끼' (하이비전) 의 저자는 駐 블라디보스톡 한국총영사관에서 3년, 駐 카자흐스탄 한국대사관에서 3년, 駐 몽골대사관에서 2년여 동안 근무했던 홍윤근씨. 그는 러시아에서 생활하던 초기에 그들의 의식, 문화
포스코 인사에 ‘보이지 않는 손’ 있나?
차기 회장 선출에도 ‘음모적 개입’ 의혹
포스코 차기 회장 선출에 포스코 인사 및 경영을 좌지우지해 온 ‘보이지 않는 손’이 여전히 작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시민단체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8일 시민사회단체 등에 따르면 포스코 차기 회장은 구조화된 인적·물적 적폐를 과감하게 청산하고 ‘제2의 창업시대’를 열어가는 혁신을 주도할 강력한 의지와 리더십, 역량을 갖춘 인물이 선택돼야 한다는 것이 국민
지방선거 ‘먹잇감’ 된 포항지진 원인
여야 정치권 서로 '네탓' 공방만
지난해 11월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4의 지진이 포항지열발전소 유발지진이란국제 사이언스 논문이 발표되자 지방선거전에 돌입한 포항지역 정치권이 서로 ‘네탓’ 주장을 하며 책임회피에 급급하다. 자유한국당 소속 포항 지역구인 박명재, 김정재 국회의원이 문재인 정부에 그 책임과 대책을 전가하는 주장을 발표하자 청와대 행정관 출신인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