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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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용 양산시 부시장 "교육지원 지속적 강화할 것"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김희용 경남 양산시 부시장은 7일 이같이 피력했다. 김 부시장은 "2027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며 "관내 학교와 양산교육지원청에 대한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사업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김 부시장은 "이번 심의에서는 각급 학교와
조민규 기자(=양산)
"우와아~"...양산 2026 양산국화축제다~~
10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17일간 황산공원 중부광장에서 '활짝'
양산시는 ‘2026 양산국화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10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17일간 황산공원 중부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양산시가 직접 재배·관리한 5만3000여 점의 다양한 국화작품을 선보이는 양산의 대표 가을축제이다. 즉 삽목부터 적심·적뢰·유인·방제 등 재배 전 과정을 거쳐 정성껏 가꾼 국화작품을 시민과 관광객들
2026 양산삽량문화축전...10월 2일 개막
‘하나 된 양산, 대도약 울림’ 주제로 양산천 둔치 일원서 3일간 '활짝'
양산시 양산문화재단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양산천 둔치 및 양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6 양산삽량문화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하나 된 양산, 대도약의 울림’을 주제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고 세대 간 화합을 이끌어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지역 예술가와 예술 단체가 함께 참여해 양산의 문화예술을 하나로
박일배 양산시의장, 경남시·군의회의장協 회장 취임
"지방의회의 실질적 조직권·정원권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뛰겠다"
"경남 18개 시·군의회 의장들과 현장에서 모은 지혜와 목소리를 중앙으로 옮기겠습니다." 박일배 경상남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양산시의회 의장)은 21일 이같이 취임사를 했다. 박 회장은 "경남 지방의회의 목소리가 곧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목소리가 될 수 있도록 경남의 회장이자 전국협의회의 수석부회장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내딛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
김태호 경남 양산乙 의원 "장동혁 대표, 이제는 멈춰라"
"지금은 자신을 증명할 때가 아니라 당을 살릴 때이다"
"장동혁 대표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합니다. 멈추십시오." 김태호 경남 양산시乙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의미심장한 말들을 쏟어냈다. 김 의원은 "한국갤럽 조사에서 장동혁 대표의 긍정평가가 전체 유권자 21%, 부정평가 61%,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긍정 39% 대 부정 49%로 나타난 점은 그냥 넘길 수 없는 신호이다"고
성용근 양산시의원 "웅상 농업진흥지역 지정 해제해야"
"단지 서류상 농지라는 이유만으로 토지 소유자는 재산권 침해 겪고 있어"
"웅상지역 농업진흥지역 지정 해제를 촉구합니다." 성용근 양산시의원(서창·소주동)이 14일 열린 제214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성 의원은 "웅상지역 국도 7호선 일대에 불합리하게 묶여 있다"며 "대규모 교통축인 이 국도 7호선을 따라 상가와 주택이 빼곡히 들어서고 사방에서 도시 개발 압력이 밀려들고 있다"고 밝혔다.
"양산 다방동유적 발굴조사 꼭 필요합니다"
이동희 인제대 교수 '다방동 유적 성격과 가치 규명 학술대회'에서 밝혀
"경남 양산 다방동유적은 청동기시대(후기)부터 4세기대까지 양산지역 정치체의 거점으로 기능했습니다." 이동희 인제대 교수는 지난 11일 양산 다방동 유적의 성격과 가치 규명 학술대회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이 교수는 "4세기대에는 금관가야 토기문화가 양산지역에 확산되어 김해 가락국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금관가야 연맹체에 소속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양
공유신 양산시의원 "'양산 방문의 해' 사업 재조명해야"
"이제는 보여주기 행정이 아닌 실질적인 성과 만들어야 할 때이다"
'2026 양산 방문의 해 사업'이 도마에 올랐다. 이같은 사실은 공유신 양산시의원이 7일 열린 제214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지적됐다. 공 의원은 "양산시는 2026년을 '양산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관광도시 도약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그러나 아무리 좋은 정책도 예산의 효율성과 사업의 실효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시
양산시선관위, 주유비 등 제공 혐의 회계책임자 고발
선거사무원 35명에게 출·퇴근 등 교통편의 제공한 혐의로
양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6월 3일 실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사무원 등에게 주유비와 교통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회계책임자 A와 자원봉사자 B를 3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후보자의 회계책임자 A와 자원봉사자 B는 선거운동기간 중 선거사무원 9명에게 140만 원 상당의 주유티켓을 제공하고 개인 차량 등을 이용해 선거사무원 35명에
양산甲 윤영석 의원 "'신속 집 공급하겠다' 말 이젠 그만"
"부동산 공급은 대통령이 말한다고 당장 늘어나지 않는다"
"일자리 때문에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아도 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부동산 대책입니다." 윤영석 경남 양산시甲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콕 집어 언급했다. 윤 의원은 "보증금을 마련하기도 어려운 청년과 서민들은 매달 오르는 월세에 허리가 휜다"며 "집 한 채 가진 국민과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청년까지 잠재적 투기꾼으로 몰아붙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