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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해양수산비서관에 이현 전 해수부 정책보좌관
청와대, 부산시장 출마 시사한 전재수 측면 지원 나서나
이영호 전 비서관의 문책성 면직 이후 4개월째 공석이던 청와대 해양수산비서관에 이현 전 해양수산부 정책보좌관이 내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프레시안> 취재를 종합하면 청와대는 이현 전 보좌관을 공석이던 해양수산비서관으로 내정했다. 이 전 보좌관은 지난 일요일부터 출근을 시작한 것으로 파악됐다. 1986년생인 이 전 보좌관은 서울대 경영학
강지원 기자(=부산)
2026.01.26 16:12:11
심야 운행하는 부산 자율주행버스, 내성~중동 달린다
26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무료 시범운행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 일대에서 운행하고 있는 부산형 자율주행버스 'Big Ai'(빅아이)가 동래역과 해운대구청을 잇는 구간에서 심야 운행을 시작한다. 부산시는 내성교차로와 중동을 잇는 BRT 구간에서 자율주행버스 '빅아이'의 심야 시범운행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범운행은 26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운행시간은 평일 밤 11시
2026.01.26 16:11:39
울산시, 시민 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 마스코트 공모전 개최
프로야구 시민구단 상징 마스코트 개발…전국 홍보 기반 마련
울산시가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상징 마스코트 디자인을 주제로 '제16회 울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최초 시민 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 창단을 계기로 울산의 도시 상징성과 프로야구단 이미지를 결합한 대표 마스코트를 개발하고 구단 홍보는 물론 공공디자인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 자격은 개인, 기업 등 전 국민
박영경 기자(=울산)
2026.01.26 12:39:16
광안리 '윤어게인' 현수막에 고개돌린 수영구청
울산 동구는 불법 판단 철거 착수…부산 대표 관광지서 행정 공백
부산 대표 관광지인 광안리 해수욕장과 남천동 삼익비치 입구 일대에 정치적 구호가 담긴 '윤어게인(YOON AGAIN)' 현수막이 게시돼 있지만 관할 지자체인 수영구청은 별다른 행정 조치에 나서지 않고 있다. 26일 <프레시안> 취재를 종합하면 해당 현수막은 광안리 해수욕장 산책로 난간과 남천동 삼익비치아파트 진입부 인근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
윤여욱 기자(=부산)
2026.01.26 11:51:57
해양수산부, 제3기 2030청년자문단 모집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만 19세~39세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
해양수산부가 청년들의 해양수산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히는 2030청년자문단 모집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 정책 전반에 대한 청년세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청년들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제3기 해양수산부 2030청년자문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문단은 해양·수산·해운 등 해양수산 분야의 정책 개선 아
2026.01.26 11:50:07
부산지법, '캄보디아 사기' 피의자 49명 전원 구속
25일 오후 9시 구속영장 발부…피해자 194명·피해액 69억 원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한 대규모 사기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49명이 모두 구속됐다. 부산지방법원은 지난 25일 오후 9시 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피의자 49명 전원에 대해 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이들에 대해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장 발부에 앞서 피의자 가운데 1명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
2026.01.26 11:39:53
울산시,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사업비 351억원 투입…총 3000대 구매보조금 지원
울산시가 내연기관차의 전기자동차 전환을 가속화하고 깨끗한 대기 환경 조성과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26일부터 신청‧접수에 들어가는 이번 사업은 총 351억원이 투입된다. 지원 규모는 총 3000대로 승용 2480대, 화물 500대, 승합 20대이다. 구매보조금은 연비, 주행거리 등 차량 성능에 따라 차종별 차등
김제철 기자(=울산)
2026.01.26 11:38:45
"기장군 관리 사각지대가 키운 기장 산불"
무허가 공장 시설 소방 점검서 제외 드러나
부산 기장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은 공장 내 누전 가능성보다 무허가시설을 사실상 방치해 온 기장군청의 관리 책임을 먼저 드러내고 있다. 26일 기장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장군 정관읍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은 개발제한구역 내 타일 제조 공장에서 시작됐으며 공장 내부에서 사용되던 열풍기와 선풍기 누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026.01.26 11:32:41
보수 결집한 PK 국민의힘, 與 지지율 오차 범위 밖 앞서
국정지지도는 긍부정평가 오차 범위 내로 좁혀져
장동혁 대표의 단식을 계기로 결집한 국민의힘이 PK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을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다. 같은 기간 PK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도는 긍부정평가가 오차 범위 내로 좁혀지며 장 대표의 초강수가 PK에서 합격점을 받아든 모습이다. 26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2509
2026.01.26 11:27:37
"HMM 본사 언제 옮기나?"…부산 이전 논의 다시 수면 위
이재명 대통령 공약 재확인에 노조 반발·경영 불확실성 교차
HMM 본사의 부산 이전 문제가 다시 정치·산업 현안의 중심에 섰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이전 시점을 언급하면서 한동안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논의가 재점화되는 분위기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20일 국무회의에서 해양수산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HMM 본사 부산 이전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HMM은 언제 본사를 부산으로
2026.01.26 11:2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