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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대구 이전 공공기관과 AI 협력 본격화
'AI 혁신 포럼' NIA·신보 등 9개 기관 참여해 성과 확산 논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하 NIA)을 비롯한 대구 이전 9개 공공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인공지능(AI) 기반의 행정 혁신을 본격화했다. NIA는 1월 28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대강당에서 각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이전 공공기관 AI 혁신 포럼’을 개최하고 실질적인 협업 네트워크를 가동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12월 체결
권용현 기자(=대구)
2026.01.29 15:56:04
김천시, 기습 폭설 대비 제설 현장 긴급 점검…“출근길 결빙 사고 막는다”
경북 김천시가 최근 잇따른 기습적인 눈과 비에 대비해 도로 제설 시스템 전반에 대한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1월 28일 제설 장비의 가동 상태와 제설 자재 비축 현황을 정밀 점검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출근길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점검은 올겨울 기상 예보에 없던 새벽 시간대 강우와 강설이 잦아지면서 발생할
권용현 기자(=김천)
2026.01.29 15:52:01
[인사] 신용보증기금
□본부장 <보임> ▲ 경기영업본부 김종수 ▲ 인재경영부 정효태 <전보> ▲ 서울서부영업본부 김남수 ▲ 서울동부영업본부 최종천 ▲ 인천영업본부 강현구 ▲ 호남영업본부 안정열 ▲ 경영기획부 황재규 <승진> ▲ 성과관리부 조영직 ▲ ICT 전략부 강용묵 ▲ 신용보증부 계종성 ▲ 혁신금융부 유훈석 ▲ 신용보험부 김윤원 ▲ 인프라
2026.01.29 15:45:13
KTX로 더 가까워진 울진…‘겨울 여행지’로 자리 매김,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
대한민국 동해안 대표 관광지 경북 울진군이 지난해 12월 30일 KTX 동해선 개통으로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며, ‘언제든 떠날 수 있는 겨울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울진은 최근 동네 한바퀴, 테마기행-길, 싱싱고향별곡, 지방시대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되며 주목받고 있다. 제철을 맞은 대게잡이와 일출·일몰 명소 은어다리, 월송정 맨발걷
주헌석 기자(=울진)
2026.01.29 15:44:57
김순견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 ‘포항 대전환’ 내걸고 포항시장 출마 선언
“관리의 정치 아닌 전환의 정치”…미래도시 전환 10대 프로젝트 제시
뉴시티 구상·청년 정착 전략으로 철강도시 한계 극복 강조 김순견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포항 대전환 선언’을 내걸고 오는 6·3 지방선거에 포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부지사는 29일 포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항의 위기는 철강산업 침체를 넘어 산업구조 전환 실패와 미래 전략 부재가 누적된 총체적 위기”라며 “관리 중심 행정을 넘어 도시의
오주호 기자(=포항)
2026.01.29 13:29:28
청송군 ‘청송사랑화폐’ 할인율 20%로 상향… 2월 2일부터 시행
지역경재 회복 마중물
경북 청송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송사랑화폐’의 할인율을 기존 15%에서 20%로 상향해, 오는 2월 2일부터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할인 판매는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로 위축된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주민들의 소비 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 됐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송사랑화폐를 총 700억 원 규모로 발행해 상시
주헌석 기자(=청송)
2026.01.29 13:28:30
[기고] 대구경북특별시의 심장, 통합신공항이 열어갈 100년의 미래
최유철 전 의성군의회 의장,“2026년 착공 2030년 개항 목표 아직 많은 과제 남아”
대구·경북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행정통합 논의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았다. 경상북도의회가 행정통합 동의안을 가결함으로써, 논의는 선언적 수준을 넘어 제도화 단계로 접어들었다. 이 거대한 변화의 중심에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있다. 통합신공항은 단순한 인프라 사업이 아니라 ‘대구경북특별시’라는 초광역 경제권을 작동시키는 핵심 동력이다. 이번 도의회 의결은
김종우 기자(=의성)
2026.01.29 13:27:28
경북도, 북부권 3조1천억 ‘신활력 프로젝트’ 가동
행정통합과 무관한 독자 성장전략… 바이오·관광·에너지 3대 성장엔진 본격화
경상북도는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제기되고 있는 북부권 소외 우려에 대응해, 2026년을 기점으로 총 3조 1,639억 원 규모의 ‘2026년 북부권 경제산업 신활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바이오·관광·에너지 3대 성장엔진을 중심으로 최소 10년 이상 지속되는 중장기 발전전략이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북부권
김종우 기자(=경북)
2026.01.29 13:26:40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6만 명 방문… 연장 운영 효과 톡톡
마지막까지 안전 관리, 편의 시설 점검 강화
경북 영양군은 29일, 연장 운영 중인 제3회 영양꽁꽁겨울축제가 누적 방문객 6만명을 돌파했으며, 오는 2월 1일 모든 일정을 마치고 종료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당초 1월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일정이 중단된 이후에도 방문객들의 지속적인 호응과 연장 요청이 이어지면서 2월 1일까지 한 차례 연장 운영됐
주헌석 기자(=영양)
2026.01.29 12:54:46
이제는 행정도 AI시대…포항시, 경북 시군 첫 생성형 AI 행정 챗봇 ‘포항봇’ 운영
24시간 비대면 행정 상담…시민 생활 밀착 서비스부터 제공
경북 포항시가 경북 시·군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 상담 챗봇 ‘포항봇’을 오는 2월부터 정식 운영한다. ‘포항봇’은 포항시 대표 홈페이지에 도입된 생성형 AI 기반 챗봇으로, 사용자의 질문 의도를 파악해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행정 정보를 안내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정형화된 버튼형 민원 시스템과 달리 시민이 원하는 정보를 보다 쉽
오주호 기자(=포항)_
2026.01.29 11:5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