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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7개 은행과 녹색여신 활성화 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이 국민·기업·농협·신한·우리·하나·IM뱅크 등 7개 은행과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 적합성 평가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보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보증부 대출금의 녹색성 평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금융기관의 녹색여신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은행권의 녹색여신 적합성 판단 부담을 줄이고, 기
권용현 기자(=대구)
2025.02.13 10:25:27
한국교통안전공단, 대학 캠퍼스 무료 교통안전 점검서비스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대학교 캠퍼스 내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해 ‘무료 교통안전 점검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교통사고 발생 이력이 있거나 위험성이 높은 대학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통안전 대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TS 무료 점검서비스 신청 접수 TS 무료 교통안전 점검서비스는 캠퍼스 내 도로 환경을 종
권용현 기자(=김천)
2025.02.13 10:25:25
안동농협, ‘상호금융대출금 1조3천억 원 달성탑’ 수상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입지 더욱 강화
안동농협은 11일 농협중앙회로부터 ‘상호금융대출금 1조3천억 원 달성탑’을 수상하며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고 밝혔다. 상호금융대출금 달성탑, 지역 경제 발전 기여 인정 ‘상호금융대출금 달성탑’은 지역 농·축협의 건전한 경영과 지속적인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농협중앙회에서 시행하는 제도로, 조합원의 신뢰와 협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금융
김종우 기자(=안동)
2025.02.13 10:17:54
군위군, 을사년 (乙巳年) ‘달집태우기’ 행사진행
참석자들 소망적은 종이 달집에 태우며 가족과 군위 안영 기원
대구시 군위군은 12일 의흥면 청년회와 의흥면 특우회 주관으로 의흥면 원산교 둔치서 을사년 (乙巳年) ‘달집태우기’ 행사를 진행했다. ‘달집태우기’ 행사는 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군민의 건강과 행복, 한 해의 풍요와 번영을 기원하고 액운을 막기 위한 전통행사로 노래자랑, 기원제 등이 함께 진행됐다. 궂은 날씨에도 많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달집에 불을
박종근 기자(=군위)
2025.02.13 10:17:53
日, 올해도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독도 도발 지속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다케시마의 날 행사 철폐해야...”
일본 시마네현이 올해도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강행한다. 오는 2월 22일 열리는 ‘제20회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에는 일본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초청객과 시민 등 약 500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올해는 20주년을 맞아 특별 전시회와 책자 발간, 시마네현 케이블 TV를 통한 방송 확대 등 독도 도발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창우 기자(=대구·경북)
2025.02.13 10:17:51
임종성 경북축구협회장 "정몽규 후보 '공개지지'선언"
임 회장 "조속한 선거 진행과 축구 발전 위한 리더십 필요"
경상북도축구협회 임종성 회장이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정몽규 후보를 공개 지지했다. 임 회장은 축구계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조속한 선거 일정 확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정 후보가 한국 축구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임종성 회장, "조속한 선거 진행과 축구 발전 위한 리더십 필요" 임종성 회장은 현재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일정이
김종우 기자(=경북)
2025.02.13 10:17:25
홍준표 "명태균 특검법, 무고 댓가는 이재명이 부담"
홍준표 대구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날 끼워넣어 명태균 특검법을 통과 시키든 말든 니들 마음대로 해라"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그는 민주당을 향해 이재명 대표가 무고의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하며 이같이 말했다. 홍 시장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명태균 같은 사기꾼 여론조작범이 제멋대로 지껄이는 것에 신경 쓸 필요도 없고 어제 명태균과 그 변
2025.02.12 19:18:34
경북 교사, 존속살해 미수 이어 3세 아들 살해… 정신질환 교사 관리 문제 대두
교사 신분 유지한 채 강력 범죄… 경북 교육청, 징계 지연 논란
대전 초등학생 피살 사건으로 정신질환을 앓는 교사 관리 문제가 사회적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경북에서도 충격적인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존속살해 미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 교사가 징계 없이 8개월간 교사 신분을 유지하던 중 3세 아들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교육 당국의 늦장 대응과 징계 시스템의 허점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존속살해 미
권용현 기자(=경북)
2025.02.12 19:09:03
'철강·금속 산업의 디지털 대전환' 선포...포항시, 제2의 영일만 기적 실현 나선다
포항 디지털전환 추진단 출범, DX 협력 생태계 조성 업무 협약 체결
포항시가 철강·금속 산업의 디지털 대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을 선언하며 대한민국 철강산업의 위기 극복을 넘어 ‘제2의 영일만 기적’을 실현하기 위한 대장정에 돌입했다. 포항시는 12일 체인지업 그라운드에서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나주영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전익현 포항철강산업단
김창우 기자(=포항)
2025.02.12 17:31:53
병산서원 훼손 검찰 송치 … KBS 변명 추가 논란
KBS “수신료 부족, 제작비 한계, 주 52시간제 등으로 인한 촉박한 일정이 원인이 됐다”고 해명
경북 안동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병산서원에 7차례 못질을 해 논란을 빚은 KBS 드라마 제작팀이 검찰에 송치됐다. 그러나 KBS 측이 수신료 부족, 노동조건 등을 훼손의 이유로 변명해 추가 논란이 일고 있다. KBS가 공개한 시청자위원회 회의록에 따르면, KBS 드라마센터장은 문화재 훼손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수신료 부족, 제작비 한계, 주 52시간제 등
2025.02.12 17:3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