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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저소득층 위한 맞춤형 가사·간병 지원…서비스 신청은 행정복지센터에서
도내 14개 시군 운영… 청소·세면·식사 보조·재활운동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가사·간병방문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만 65세 미만의 저소득층 중 장애나 질병으로 인해 가사 및 간병 지원이 필요한 도민을 대상으로 하며, 도내 14개 시군에서 시행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청소, 세면, 식사 보조, 간단한 재활운동 등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서비스를 받을
양승수 기자(=전북)
2025.03.20 09:19:48
완주 대둔산 축제, 부스 운영 참가자 모집…27일까지 신청
6월 7~8일, 체험 프로그램 및 먹거리 풍성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오는 6월 7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2025 완주 대둔산 축제’에서 부스를 운영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전북도 내 거주 주민, 마을 공동체, 단체 등이며, 총 20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개인 및 단체는 2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부스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양승수 기자(=완주)
2025.03.20 09:19:45
나경균 사장 "새만금 수변도시 사는 것 자체가 '프리미엄' 될 것"
[인터뷰] 취임 1년 맞은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국내에서 몇 안 되는 자타 공인 '새만금 전문가'로 손꼽힌다. 지난해 3월 공사 사장으로 취임하자 "이제야 적임자가 지휘봉을 쥐었다"는 각계의 축하 메시지가 쏟아졌을 정도다. 새만금 사업지구인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가 고향인 나경균 사장은 시민사회운동을 하던 1990년대 중반부터 새만금 현장을 떠나지 않았다. 20여 년 전 여권
박기홍 기자(=전북)
2025.03.20 08:00:00
전주시립국악단, 26일 ‘本鄕(본향)’ 공연…전통음악 진수 펼친다
덕진예술회관서 궁중음악·민속음악 다양하게 선봬 관람료 무료
전북자치도 전주시립국악단(예술감독 겸 지휘자 심상욱)은 오는 26일 덕진예술회관에서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本鄕(본향)’ 공연으로 장엄한 전통음악을 시민들에게 다가 선다. 우리나라 전통음악의 ‘본 고향’이 전주시임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에서는 고려와 조선시대부터 연주돼 온 우리 고유의 전통음악인 궁중음악과 민속음악을 깊이 있고 다양하게 관
정재근 기자(=전주)
2025.03.19 17:22:20
권요안 도의원 “장애인 정책제안 권익신장 복지향상에 활동 강화”
장애인단체와 간담회 통해 삶의질 향상 및 사회참여 확대 공감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권요안 의원(완주2)은 앞으로 장애인관련 정책제안과 권익신장, 복지향상 등을 위해 의정활동을 대폭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권 의원은 최근 완주군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장애인 정책제안을 청취했으며 장애인 권익신장과 복지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완주군장애인연합회 등 6개 장애인단체
2025.03.19 17:22:19
전주시 효자4동 복합커뮤니티센터 7년만에 자체 청사 건립 기공식
주민자치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다목적강당 등 복합문화 기대
전북자치도 전주시가 효자4·5동 분동 이후 7여년만 자체 청사로 사용할 효자4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다. 전주시는 19일 효자4동 성당 인근 부지(완산구 효자동2가 1050번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최주만 전주시의회 부의장, 도·시의원,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인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자4동 복합커뮤
2025.03.19 17:22:17
홍성언 신임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 회장 19일 취임식
“지회 발전과 어르신이 행복한 경로당 만들기에 최선”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 제18회 지회장에 홍성언 회장이 19일 취임했다. 전주시지회는 이날 지회 회의실에서 제17대 전영배 지회장 이임식 및 제18대 홍성언 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전영배 17대 지회장, 홍성언 18대 지회장, 김두봉 전북연합회장, 김관영 도지사, 서거석 교육감, 우범기 전주시장,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내 시·군
2025.03.19 17:22:02
사업량도 못 채운 농촌 '영농도우미', 문턱 낮추기가 유일 대안인가?
유경자 군의원 '5분 발언'에 실태조사가 먼저 주장도
전북 농촌지역내 '영농도우미'사업과 관련해 목표 사업량을 다 채우지 못한 상황에서 문턱을 낮추고 지원을 늘려야 한다는 지방의원의 주장이 나와 실질적 대안 마련을 위한 실태 파악이 요청된다. 유경자 장수군의원은 19일 열린 '군의회 제373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활동 보장을 위한 영농도우미 지원사업 확대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
박기홍 기자(=장수)
2025.03.19 16:45:02
익산시 한해 세외수입만 930억원대…"세외수입 확충에 최선"
19일 담당자 40여 명 교육 전문성 강화
전북자치도 익산시의 한해 세외수입은 930억원대이며 폐기물처리 수수료만 60억원대에 육박했다. 익산시는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의 업무 역량 강화와 효율적인 세원 관리를 위해 19일 '상반기 세외수입 직무교육'을 실시했다며 이 같이 언급했다. 이에 따르면 200여 개의 개별 법령에 따라 부과하는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방재정을 책임지는 중요한 자주재
박기홍 기자(=익산)
2025.03.19 16:45:00
"전북도 규제자유특구, 성과 있으나 실질적 효과는 글쎄…?"
"법 개정·투자 유치 성과에도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미미… 전문가들 '장기 전략 필요'"
전북특별자치도가 규제자유특구를 통해 신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효과는 미미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법 개정과 투자 유치 등 가시적인 성과에도 불구하고 지역 경제에 미친 실질적 영향은 제한적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2019년부터 전북도는 규제자유특구를 운영하며 친환경 LNG 중대형 상용차, 초소형 전기특수자동
2025.03.19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