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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정비에 '슬레이트 처리'도 연계…'한 발 더' 나가는 장수군 행정
장수군 올 17동 빈집 정비 21일까지 접수
전북자치도 장수군이 빈집 정비와 관련해 집주인의 애물단지인 슬레이트 처리 사업까지 연계 지원하는 등 한 발 더 나가는 서비스로 관심을 끈다. 13일 장수군에 따르면 농촌 지역에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건물 붕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2025년 농촌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1년 이상
박기홍 기자(=장수)
2025.03.13 13:48:54
LG유플러스 임직원 '천원의 사랑'으로 고위기 여성청소년 지원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지난 12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동서학동 민들레학교를 찾아 성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천원의 사랑' 기금으로 임직원 개개인이 매월 월급에서 1000 원 이상 기부해 모은 금액이다. 전달된 기금은 민들레학교에 위탁된 고위기여성청소년의 프로그램 교육비, 미술치료, 심리상담 등 다양한 정서 치료비와 생계비로 쓰일 예정이다.
송부성 기자(=전주)
2025.03.13 13:47:21
'그림만 있는' 익산시 송학근린공원 사업…예산확보 속사정 있나?
최재현 익산시의원 13일 임시회에서 예산 대책 촉구
전북자치도 익산시 송학동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완공과 함께 인구가 급증해 1만1000명을 넘어섰다. 앞으로 망기지구 개발이 완료될 경우 5000명 이상의 인구가 추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의 성장 속도에 비해 주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최근 송학동과 오산면을 잇는 장항선 폐철도 유휴부지에 기후대응 도시 숲이 조성됐지만 도시숲과
박기홍 기자(=익산)
2025.03.13 13:33:14
갈수록 '진화'하는 장수 쿨밸리페스티벌…올해 체험 프로그램 확대
올 8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
전북자치도 장수군의 대표 축제인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이 올해부터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진화한다. 13일 장수군에 따르면 장수 쿨밸리페스티벌 추진위원회(위원장 임정택)가 전날 장수군청 회의실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은 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자연과
2025.03.13 13:33:12
"올해 농사 물걱정 없으려나"…전북도, 영농기 앞두고 선제적 대응나서
도내 평균 저수율 76.1%…예년 평균 대비 '양호'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전북지역의 농업용수 확보상황은 예년 수준보다 대체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월 말 기준 도내 2169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76.1%로 예년 평년인 73.8%에 비해 103.3% 수준을 기록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완주 경천저수지의 경우 1740만톤으로 약 68.7
김대홍 기자(=전북)
2025.03.13 13:33:10
김정문 전북대 교수,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위 위원 위촉
지방소멸과 기후위기 등 대응에 주력
김정문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 조경학과 교수가 국토교통부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에 따라 김 교수는 내년 12월까지 2년간 국토 및 도시계획과 관련된 주요 정책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중앙도시계획위원회는 광역도시계획, 공간혁신구역, 개발제한구역, 토지거래허가구역 등 국토교통부 장관의 권한에 속하는 주요 정책을 심의하는 역할을
김하늘 기자(=전북)
2025.03.13 13:32:37
순창군 '어울림센터' 45억 원 들여 완공…힐링과 문화의 공간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13일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로 조성된 '어울림센터'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 시설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돼 총 45억 원 예산이 투입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반영한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센터는 순창읍 중앙로 일원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2020년 11월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김하늘 기자(=순창)
2025.03.13 13:10:11
'부안 밀'을 전국적인 브랜드로…부안군, 원광대 등과 활성화 협약
국내 밀 생산량의 10%를 담당하고 있는 전북자치도 부안군이 밀을 활용한 다양한 산업으로 확대를 통해 지역 브랜드화를 꾀하고 있다. 밀의 생산과 가공, 유통은 물론 이를 통한 교육과 관광산업까지 총체적으로 지역과 연관해 수익을 창출하고 지역을 홍보하는 소재로 적극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부안군은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부안 밀 베이커리 사업 활성화 협약
김대홍 기자(=부안)
2025.03.13 13:10:09
익산시 신청사 '부실' 파장…누수·균열에 설계오류 등 '다발적 하자' 논란
박철원 시의원 "명확한 원인 미파악에 더 큰 문제"
54년만에 완공하고 작년 10월에 1100여 명의 직원이 입주한 전북자치도 익산시 신청사가 누수와 균열에 전기불량, 배수 설계오류 등 다발적 하자를 노출하는 등 부실 논란에 휘말렸다. 박철원 익산시의원(모현·송학)은 13일 '제268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익산시 신청사의 다발적 하자와 주차장 부족 등의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고 신속한
2025.03.13 12:52:28
무주 최북미술관, 강용면·류경희 참여 '얼굴_내면의 형상'展…내달 13일까지
전북자치도 무주군의 공립미술관 최북미술관이 ‘얼굴’을 주제로 한 『얼굴_내면의 형상』 展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얼굴’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표현한 각기 다른 얼굴의 모습과 그 안에 담긴 삶과 본질을 들여다본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것으로, 오는 4월 13일까지 강용면, 류경희, 파르자나 아흐메드 우르미 작가의 조각 및 회화 작품 27점이 전시된다
김국진 기자(=무주)
2025.03.13 12:2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