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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통합 시·군 상생발전 조례'(안)을 조목조목 뜯어 보니…
[이춘구 칼럼] 그릇된 정보 유통 속 '3대 폭탄설' 잠재우기 고심
전주와 완주의 행정통합을 지원하기 위한 전북특별자치도의 조례입법 작업이 일부 반대의견 속에서도 적법절차를 따라 진행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해 12월 27일 「전북특별자치도 통합 시·군 상생발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기 위해 도민 의견 청취를 위한 입법예고를 했다. 전북자치도는 이후 도의회에 조례안을 제출했으며, 13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기획행정위원
이춘구 칼럼니스트
2025.02.17 16:51:41
고창군, 모바일 주민등록증 업무 개시… 심덕섭 군수 1호 발급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모바일 주민등록증 업무를 시작하면서 심덕섭 군수가 고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1호로 발급받았다.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업무를 시작했으며 17세 이상 군민은 지역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신청할 수 있다. 단계적 확대 기간을 거쳐 오는 3월 28일부터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모
박용관 기자(=고창)
2025.02.17 16:35:54
해외서도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응원 릴레이 확산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향한 재외동포들의 응원이 세계 곳곳에서 확산되고 있다. 17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미국, 일본, 중국, 독일, 호주 등에서 활동하는 재외동포들이 ‘전북 올림픽 유치 응원 릴레이’에 동참하며 자발적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전북은 ‘혁신적인 올림픽 모델’과 ‘K-문화 세계화’를 핵심 비전으로 내세우며 2036년 올림픽 유
양승수 기자(=전북)
2025.02.17 16:35:08
김우민 의장 “군산항 기능 회복을 위해 새만금신항과의 통합은 숙명”
군산항발전협의회와 간담회… 새만금신항 상생 발전전략 모색
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가 군산항 기능 회복과 향후 발전을 위해서라도 새만금신항과의 통합 운영은 반드시 이뤄져야 할 숙명과도 같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시의회와 군산항발전협의회는 최근 간담회를 개최하고 군산항과 새만금신항 상생 발전전략을 모색했다. 김우민 의장과 고병수 군산항발전협의회 회장과 주요 관계자들은 통합 운영의 필요성과 함께 군산항 준설 문제의 시급
김정훈 기자(=군산)
2025.02.17 16:21:14
군산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 3년 연속 선정
장애인 평생교육 맞춤형 교육 사업 지속 추진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맞춤형 교육 사업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군산시에 따르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되며 사업 운영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해당 사업은 장애인의 특성과 수요가 반영된 평생교육을 제공하고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역량을 강화하기 위
2025.02.17 16:21:13
새만금 입주기업 '오찬간담회' 한 마디에… 새만금청이 실행에 옮겼다
"노무·회계 자문 필요" 건의에 공인노무사회와 협약 체결
새만금 입주기업과의 오찬간담회에서 나온 한 마디에 새만금개발청이 외부 기관에 협약을 맺고 구체적인 실행에 옮겼다. 그 실행력 뒤에는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의 '기업 친화' 마인드가 있었다.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17일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들의 노무 고민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박기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
박기홍 기자(=전북)
2025.02.17 16:21:12
군산시, 맞춤형 컨설팅 참여업소 모집…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7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이며 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 13개 소를 모집할 예정이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평가한 뒤 위생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로 시는 희망하는
2025.02.17 16:21:10
"김건희 신속히 소환조사해야"…촉구 나선 전북 최대 친명 조직
더민주전북혁신회의 "명태균 게이트 용두사미"
전북지역 친명계의 최대 조직인 '더민주 전북혁신회의'가 17일 성명을 내고 김건희 여사의 신속한 소환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전북혁신회의는 이날 성명에서 "17일 창원지검이 발표한 명태균 게이트에 대한 수사가 용두사미로 끝났다"며 "명태균 게이트의 핵심인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공천개입 사건에 대한 수사결과는 포함되지 않은 채 중앙지검으로 사건을 이송했다"
2025.02.17 16:18:40
"소상공인연수원 건립 등 부활 급하다"…기재부 달려간 정헌율 시장
전북도·정치권과 공조 체계 구축…전방위적 활동 나서
사상 초유의 국회 '2025년 감액 예산안' 처리로 전북 익산시가 미반영된 사업의 부활에 적극 나섰다. 정헌율 익산시장이 2026년 국가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정헌율 시장은 17일 기획재정부를 찾아 예산실 간부 공무원들과 면담을 갖고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예산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정 시장은 조용범 사회예산심의관, 강윤진
박기홍 기자(=익산)
2025.02.17 16:18:26
"과다 진료 안 돼요"…사례관리로 총진료비 17%↓ 익산시 '작은 기적'
병원 쇼핑 다니는 '다빈도 외래이용자' 집중관리
전북 익산시 의료급여 수급자인 K씨(76)는 지난해 고혈압과 당뇨 등을 치료하기 위해 6곳의 병원을 다녔다. 여기다 허리통증에 한의원과 정형외과 등 작년에만 10여 곳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익산시는 병원을 쇼핑하듯 옮겨 다니며 진료를 받는 수급자를 대상으로 고혈압과 당뇨·고지혈 등의 처방을 한 병원에서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사례관리에
2025.02.17 16: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