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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의원 “예금자보호법 금융 소비자 보호 수준 끌어올리는 계기 마련”
신 의원 대표 발의, 예금자 보호 한도 1억 원 상향법 국회 본회의 통과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 군산·김제·부안 갑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예금자 보호 한도 1억 원 상향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됐다. 신영대 의원이 22대 국회에 들어와서 재발의한 예금자보호법 개정안은 기존 5000만 원으로 고정된 예금자 보호 한도를 1억 원 이상으로 늘리는 법안으로 지난 21대 국회에서 임기 만료로 폐기됐다. 지난 27일 국회는 본
김정훈 기자(=전북)
2024.12.28 13:06:04
군산시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관계기관과 경제협력 체계 강화”
생경제 회복 지원대책 간담회…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 설치 운영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12.3 비상계엄 등의 여파로 심각한 위기에 빠진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군산시는 지난 27일 경제항만국장 주재로 민생경제 회복 지원대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부서별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정국 혼란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민생경제 어려움에 대비하고자 민관 경제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김정훈 기자(=군산)
2024.12.28 13:06:02
"비상계엄은 원점타격 지시 등 '세 번째 시도'에 마침내 결행"
정동영 의원 27일 국회 과방위 전체회의에서 주장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5선 의원(전북 전주병)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쭉 분석한 바로는 '세 번째 시도'에 마침내 결행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정동영 의원은 27일 오전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김태규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이 참석한 국회 과방위 전체회의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 정동영 의원은 '세 번의 시도'와 관련해
박기홍 기자(=전북)
2024.12.28 13:05:25
무주 향로산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 지정…산악·야간관광 주력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이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전북특별법’을 통해 산악 및 야간관광의 중심으로 거듭나게 됐다. 무주군은 지난 23일 야간관광 진흥도시 선정에 이어 26일에는 전체 면적의 82%가 산림이라는 점, 그리고 깨끗한 자연환경과 입지로 인해 산악관광 진흥지구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개발 제한 규제 등이 완화돼 향로산 일대 산림자원을 활용한
김국진 기자(=무주)
2024.12.28 13:04:24
무주군 2025 상반기 승진 인사…오해동 과장 4급 승진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2025년 상반기 정기 인사 승진예정자가 발표됐다. 4급 지방 서기관에는 오해동 현 무주군 관광진흥과장(5급)이 5급 지방 사무관에 박종회(행정/세무), 박영석(환경), 황재창(지도) 3명 외 6급 4명, 7급 20명, 8급에 22명 총 50명의 공무원이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4.12.28 13:02:20
'제2윤석열 행보' 한덕수 탄핵은 '사필귀정'이며 '자업자득'
이성윤 "'禹(元植)耳讀經'국민의힘, 국민의 뜻 반대 길은 '멸망의길'"
국무총리(한덕수) 탄핵소추안 가결은 내란 공범에 대한 '사필귀정'이며 '자업자득'이라는 논평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전북특별자치도당(이하 민주당전북도당)은 27일 성명을 발표하고 "국회의 '한덕수 탄핵'은 내란 잔당의 준동으로 벼랑 끝으로 몰린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한 결연한 결단"이라고 평가했다. 또 "한덕수의 거부권 남발과 헌법재판관 임명 거부,
최인 기자(=전주)
2024.12.28 08:24:30
전북자치도, 10개 시군 대설 예비특보에 '1단계 비상근무' 가동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도내 10개 시군에 대설 예비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비상근무를 사전 가동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안과 남부 내륙에서 시작된 눈은 오후에 전북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예상 적설량은 5~15cm이며 일부 지역은 20cm 이상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간당 3cm 이상의 습하고 무거운 눈이 내리
김하늘 기자(=전북)
2024.12.27 16:34:12
익산 '왕궁 일원' 2000억원 투입…'에덴프로젝트' 국책사업으로 추진
지역 미래 견인할 큰 규모 사업 15개 우선 발굴
한센인 강제 이주의 슬픈 역사를 뒤로 하고 치유와 희망의 회복공간으로 대전환을 꿈꾸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에덴프로젝트'를 국책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이 적극 검토된다. 익산시는 탄핵 정국의 불예측성이 커짐에 따라 정책발굴의 시나리오 대응 차원에서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규모 국책사업 발굴 보고회'를 갖고 대형 사업의 새로운 접근에 적극 나섰다.
박기홍 기자(=익산)
2024.12.27 16:22:55
전북시민단체 "한덕수, 맨 몸으로 민주주의 지킨 주권자 국민 두 번 죽여"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이하 전북운동본부)는 27일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덕수를 즉각 탄핵하고 체포할 것과 내란수괴 윤석열과 내란잔당 전원을 체포·구속하라"고 촉구했다.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는 기자회견에서 "끝내 한덕수 권한대행은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는 길을 선택하고 말았다"고지적하고 "여야 합의 없이는 헌법 재판관 임명을 보류하
2024.12.27 15:44:56
전북 동부 산악권 현안 해소 '특교세 69억원' 확보한 박희승 의원
남원·장수·임실 각 17억원에 장수 18억원 등 현안 추진 탄력 예고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남원장수임실순창)은 올 하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 69억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남원시 현안의 경우 율치소하천 정비사업(4억원)과 산내면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8억원) 등 3건의 현안에 17억원을 확보했다. 장수군 현안은 가축분뇨공공처리장 개선사업(8억원)을 비롯해 상습적으로 재해가 발생하고 있는 용암(7억원)과
2024.12.27 15:4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