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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탄소국가산업단지 9개 기업, 773억 원 규모 투자협약
전주 제1·2국가산업단지 포함 전주지역 5개 산단에는 총 3958억 원 투입 예정
이달 말 본격적인 분양을 앞둔 전주탄소국가산업단지에 9개 기업이 추가로 입주하기로 약속하면서 강한 경제 전주 구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얻게 됐다.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연구개발특구는 24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김인태 전북특별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 유진혁 전북연구개발특구 본부장, 입주희망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국가산
최인 기자(=전주)
2025.06.24 12:44:18
"수영장 1000원↑, 체육관은 두 배로"…완주군, 체육시설 요금 7월부터 인상
완주군 “시설 유지 위한 불가피한 결정”…감면제도 병행해 부담 최소화
전북 완주군이 7월 3일부터 공공 체육시설 사용료를 전면 인상한다. 수영장, 체육관, 축구장 등 주요 시설이 대상이며, 일부 요금은 20년 만에 조정되는 것이다. 완주군은 “시설 유지·보수를 위한 최소한의 재정 확보 차원에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인상은 지난해 말 완료된 ‘체육시설 사용료 적정성 검토 연구용역’ 결과에 근거해 추진됐다. 군
양승수 기자(=완주)
2025.06.24 12:43:36
'새만금 SK 데이터센터'도 다시 뛰게 하는 것이 바로 '정권교체의 이유'
조국혁신당 전북특자도당 "'새만금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4년 넘도록 제자리"...전북, '에너지 식민지'라는 오명 벗는 대책 필요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새만금과 전북에서 먼저 그리고 반드시 구축돼야 한다"며 "그것이 바로 정권교체 이유"라고 강조했다.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24일 논평을 발표하고 이같이 촉구하면서 "새만금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재가동하기 위해 ‘RE100 + AI + 데이터센터 자급형 전력 인프라’ 모델을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논평에서 "이
2025.06.24 12:42:35
박은정 "특검, 나라 절단 낸 김건희·윤석열 부부 당장 체포해야"
"윤석열과 김건희에게 충성 다한 검찰도 직무유기, 직권남용의 죄를 의율해야"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나라를 절단 낸 '김건희, 윤석열 부부 위법·무도한 행태가 여전하다"면서 "특검은 김건희, 윤석열을 당장 체포하라"고 촉구했다. 박은정 의원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촉구하면서 "윤석열은 경찰의 세 차례 소환조사의 불응하였고, 김건희는 검찰의 명태균 게이트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소환 조사에 끝끝내
2025.06.24 12:41:06
이재명 대통령 유성엽 전 의원 별세와 관련 '애도 표명'
이재명 대통령은 유성엽 전 의원의 별세와 관련해 "오랜 동지의 부고에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SNS에서 "삼가 고(故) 유성엽 전 의원님의 명복을 빈다"며 이같이 애도를 표하고 "공직자이자 행정가, 정치가로서 일생을 지역과 나라를 위해 헌신하셨던 유성엽 전 의원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과 애도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
2025.06.24 12:39:04
지역출신 대통령과 장·차관이 지역발전 동력? 착각일 뿐
'전북삼중소외론'이 해소될 때 균등한 지역발전 성사될 것
새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지역에서는 그 지역 출신이 몇 명이나 장,차관에 입각하는 지를 놓고 초미의 관심을 보이며 지역출신 숫자를 센다. 이번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에서도 아직 모든 내각이 갖춰지지는 않았지만 11개 부처 장관 후보자가 지명됐고 그 가운데 전북출신은 3명으로 꼽히고 있다. 외교부장관 후보자 조현(전북 김제)전 외교부 1차관, 통일부장관
2025.06.24 12:38:16
"한그릇의 국수 속에 감성까지"…정읍시, 미식 안내서 '국수편' 발간
전북 정읍시가 지역의 멋과 맛을 담은 면요리 테마 미식 안내서 '정읍 후루룩 투어-국수편'을 발간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4일 정읍시에 따르면 이번 안내서는 정읍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지역 면요리 맛집을 소개하고, 여행 동선을 따라 미식과 감성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정읍역에서 도보나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식당들
송부성 기자(=정읍)
2025.06.24 12:31:29
정읍시의회, 시정질문서 지역 현안 집중 질의…집행부에 해법 촉구
전북 정읍시의회(의장 박일)는 지난 23일 제304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질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집행부에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정상철 의원이 바이오매스 화력발전소 관련 시민들의 철회 요구에 대한 시의 공식 입장과, 사업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의 대응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이도형 의
2025.06.24 12:08:47
군산시, 소상공인 판로 확대 지원사업…업체당 최대 500만 원
온라인 시장 진출 희망 소상공인 모집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온라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에 따르면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위해 여는 ‘2025년 소상공인 판로 확대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온라인 판매 유통망, 열린 장터, 대중 투자, 실시간 상거래 등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 제품의 시
김정훈 기자(=군산)
2025.06.24 09:52:16
고창군,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성매매 방지 현장 지도 점검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안전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성매매 방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경찰서와 함께 관내 유흥주점 28개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예방을 위한 법정 안내문 부착 여부 및 부착 기준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성매매 및 알선 행위 등 불법 영업 행위 실태를 파악했다. 군은 직접 업소를 방문해 성매매 방지 안내
박용관 기자(=고창)
2025.06.24 09:5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