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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여름이다, 더위야 가라”…고창 나들목공원 물놀이장 28일 개장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여름철을 맞아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도심 속 피서지를 마련해 운영한다. 고창군에 따르면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가족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고창 나들목공원 물놀이장’을 오는 28일부터 정식 개장한다. 고창 나들목공원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놀이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가족 단
박용관 기자(=고창)
2025.06.24 09:50:57
'좌초 위기' 고교학점제, 현장 고교 교사 87% "정착커녕 시행 어려운 지경"
교총, 전국 고교 교사 1033명 대상 고교학점제 실태 설문조사 결과 발표
지난 7년 여를 준비해 올해 전면 도입된 고교학점제가 여전히 '여건 불비'로 교사 부담과 현장 혼란만 가중시키며 폐지 요구에 직면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주호)는 전면 시행 넉 달 째인 고교학점제의 학교 현장 실태 파악을 위해 지난 12일~17일, 전국 고교 교사 1033명을 설문조사하고 그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교학
최인 기자(=전주)
2025.06.24 09:50:16
강경숙 "'멤버 유지(member Yuji)' 국민대도 박사학위 조속히 박탈해야"
‘도량발호(跳梁跋扈…제멋대로 권력을 부리며 함부로 날뛴’ 김건희 종말의 서곡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은 "2025년 6월 24일 오늘, 김건희 석사학위가 공식 취소된다"며 "국민대 역시 박사학위 취소 절차에 좌고우면 하지 말고 가장 신속한 조치에 들어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강경숙 의원은 이날 발표한 논평을 통해 이같이 촉구하면서 "23일 숙대 교육대학원 위원회가 총장에게 최종 보고했고, 이날 결재를 끝으로 김건희 석사학위에 대해
2025.06.24 09:48:43
유성엽 전 의원 별세…대선기간 뇌줄중 쓰러져 투병
전북 정읍 출신으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유성엽 전 의원이 24일 별세했다. 향년 66세. 그는 지난 5월 말 전북 진안군에서 대통령 선거운동을 하던 중 뇌졸중으로 쓰려졌고 투병해 왔다. 정읍 출신으로 전주고와 서울대를 졸업한 유 전 의원은 1983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전북도 문화관광국장과 경제통상국장 등을 지냈다. 이후 정계에 입문한 고인은 정읍시장
2025.06.24 09:47:26
완주 군민은 완주·전주 통합에 대한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
[이춘구 칼럼]
6월 4일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내각 인선 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완주·전주 통합 논의도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통합에 찬성하는 단체들은 완주·전주 통합으로 발생하는 여러 이익들을 군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통합에 반대하는 세력들은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통합 반대 명분을 전달했다. 반대 움직임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은 여
이춘구 칼럼니스트
2025.06.24 07:04:25
글로벌 '최고 투자자상' 동시 수상한 기금본부…"전북에도 투자를" 기대감
서울사무소 논란 잠재우는 계기 될 듯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기금운용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글로벌 최고 투자자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지난 2017년 2월 전북자치도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등 기금운용본부의 전북시대 개막 8년 만의 일이어서 향후 서울사무소 논란을 잠재울 전망이다. 23일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에 따르면 기금운용본부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아시
박기홍 기자(=전북)
2025.06.24 06:58:38
“2036 전주올림픽, 모두의 힘으로”…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
2036명 참여 민간 주도 기구 본격 가동…6개 분과 중심 실천 로드맵 추진
2036 전주올림픽 유치를 향한 전북의 여정이 도민의 손으로 본격화됐다.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올림픽 데이’를 맞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전주 하계올림픽 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민간 중심의 유치 활동을 공식화했다.위원회는 총 2036명으로 구성됐으며, 체육·문화관광·AI‧학술·언론홍보·지역발전·도민참여 등 6개 분과를 중심으로
양승수 기자(=전북)
2025.06.23 18:34:38
"귀농인 안정적 정착 돕는다"…정읍시, 귀농 창업·주택지원사업 접수
전북 정읍시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2025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사업 참여 희망자들은 오는 7월 8일 사전설명회를 열어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율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23일 정읍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농업에 새롭게 도전하는 귀농인에게 자금을 저리로 융자하고, 정부 예산으로 이차를 보
송부성 기자(=정읍)
2025.06.23 17:09:06
무주군의회, 제317회 제1차 정례회 15일간 회기 마치고폐회
2024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등 총 25건 심의 의결
전북자치도 무주군의회(의장 오광석)가 22일 6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17회 무주군의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6월 9일부터 15일간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는 무주군 공공형 실내 어린이놀이시설 조성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4건을 포함, 조례안 19건, 무주시니어클럽 민간위탁 동의안 등 안건 5건,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김국진 기자(=무주)
2025.06.23 17:07:36
‘바다 없이’ 김 키우는 전북…환경부 기후정책 우수사례 선정
전북도,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평가 3년 연속 ‘매우 우수’’…광역지자체 중 유일 우수사례 선정
전북특별자치도가 환경부의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매우 우수’ 등급을 받으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우수사례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해양오염과 수온 상승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육상 김 양식 기술’이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주목받고 있다. 전북도는 23일 환경부가 실시한 2024년 제3차 기후위기 적응
2025.06.23 17: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