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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공모 선정
전북자치도 김제시 순동산업단지가 중소기업의 열악한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청년층의 산업단지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순동산업단지는 38개 기업이 877명을 고용하고 연 700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지역 경제의 핵심축 역할을 해 왔지만 조성된 지 30년이 가까이 되고 다수의 공장이 20
유청 기자(=김제)
2025.06.23 16:28:33
임실N치즈축제 "젊은 아이디어로 더욱 풍성해진다"…제1기 청년기획단 발족
전북 임실군이 지역 대표 축제인 임실N치즈축제를 더 활기차고 역동적인 축제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23일 임실군에 따르면 최근 임실 대형까페에서 '임실N치즈축제 제1기 청년기획단 발대식'을 열고, 지역 청년들과 함께 축제의 방향성과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획단은 만 19세부터 49세 이하 임실지역 청년 17명으로 구성됐
송부성 기자(=임실)
2025.06.23 16:21:02
전북은행, 전국 영업점 9월까지 무더위 쉼터 운영…부채·생수 제공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이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전국 영업점 고객 상담실과 객장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전북은행의 무더위 쉼터는 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영업점 내 휴식 공간을 개방하고, 부채와 시원한 생수를 제공해 폭염에 취약한 지역민들의 피해 예방에 나선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
송부성 기자(=전주)
2025.06.23 16:06:39
농배수로 영농폐기물 수거했더니…정헌율 익산시장 "호우에 끄떡 없더라"
23일 익산시의회 정례회 시정질의서 '영농폐기물 제거' 효과 화제
비만 오면 물바다가 된 전북자치도 익산시 북부지역에서 농배수로의 각종 영농폐기물을 제거하는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결과 집중호우 때 물바다를 피할 수 있었다는 익산시의 답변이 시의회 안팎에서 회자했다. 소길영 익산시의원은 23일 '제270회 익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정헌율 시장을 대상으로 19일부터 21일까지 익산시 평균 120㎜ 이상 내린 집중호우 때
박기홍 기자(=전북)
2025.06.23 15:43:57
"침수도 미리미리 예측하고 대비"…전북, AI 기반 재난관리 시스템 도입
KISTI·전북TP와 협약 체결…도시침수 실시간 예측·대피 안내 체계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가 도시침수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예측 시스템을 도입한다. 전통적인 경험 중심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재난관리체계로 전환하면서, 디지털 안전도시 구축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전북도는 23일 도청에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전북테크노파크와 함께 ‘디지털 기반 도시침수 대응시스템’ 도입을 위한 3자
양승수 기자(=전북)
2025.06.23 15:33:27
"계획만 세우고 예산 뒷짐"…익산시 송학근린공원 '하세월' 논란
김미선 익산시의원 23일 시정질문 통해 문제 제기
전북자치도 익산시 송학근린공원 조성이 화급을 다투지만 집행부는 투자계획만 세우고 정작 예산반영은 뒷짐을 지고 있다는 시의회의 비판이 나왔다. 김미선 익산시의원은 23일 '제270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송학근린공원의 조속한 조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미선 시의원은 "송학동은 최근 뚜렷한 인구 증가세를 보이지만 주민들의 건강
박기홍 기자(=익산)
2025.06.23 15:06:40
철길 위에 있던 70대 남성 화물열차와 부딪혀 현장서 숨져
전북 남원에서 화물열차에 70대 남성이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남원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2분께 남원시 주생면 인근의 전라선 상행선 철로에서 A씨가 화물열차에 부딪혀 현장에서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현장에서는 콘크리트 구조물 위 A씨 지갑과 휴대전화가 남겨져
김하늘 기자(=전북)
2025.06.23 15:03:20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완주, 위기가구에 긴급 생계비 지원
사회복지협의회, 삼례·봉동 위기가구에 생계비·주거비 총 560만원 전달
전북 완주군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한 긴급 지원에 나섰다.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는 삼례읍, 봉동읍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생계비와 주거비 등 총 560만 원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 중인 ‘좋은이웃들’ 사업의 일환으로, 이랜드복지재단의 ‘SOS 위기구호사업’에 선정되면서
양승수 기자(=완주)
2025.06.23 15:01:36
"마을과 마을을 잇는 문화산책"…완주 ‘삼삼오오 문화마실’ 운영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문화 소외지역 포함해 13개 읍면 순회
전북 완주군이 일상 속 문화 향유를 확산하기 위해 ‘삼삼오오 문화마실’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는 지역 내 13개 읍면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과 마을 간 교류형 문화행사를 6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삼삼오오 문화마실’은 이름 그대로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산책하듯 문화를 즐기도록 기획된 찾아가는 문화사업이다. 지난해
2025.06.23 14:40:41
"익산시 광역상수도 전환 결단을…제2혁신도시 조성도 서둘러야"
박종대 익산시의원 23일 시정질의 통해 정헌율 시장 결단 촉구
전북자치도 익산시의회에서 10년째 지지부진한 익산의 광역상수도 전환과 제2혁신도시 조성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강하게 나왔다. 박종대 익산시의원은 이날 '제270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광역상수도 전환 △제2혁신도시 유치 △KTX 익산역 복합개발 등 핵심 현안에 대한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박종대 시의원에 따르면 익산시의 급
2025.06.23 14:3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