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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의 미래를 묻다]② 이남호 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자 "전북교육의 출발점은 교사에 대한 신뢰와 지원…'궁신접수' 자세로 임할 것"
어느덧 전북의 미래와 운명을 결정할 제9회 지방선거가 6개월 여 앞으로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2026년 지방선거는 기후변화 위기와 저출산 고령화, 인구 소멸, 새만금 위기, 이차전지 기업 유치 등 여러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지역의 내일을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를 선택해야 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선거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프레시안> 전
최인 기자(=전주)
2025.12.01 23:08:03
[전북교육의 미래를 묻다] ⓛ 천호성 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자 "기초학력 완전책임제 도입·진학진로교육원 임기 시작 동시에 설립할 것"
김대홍 기자(=전북)
2025.12.01 23:03:47
"국민 내란스트레스"…'내란전담재판부' 설치로 '만담재판' 막는다
이성윤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는 국민의 요구이고, 법원 자업자득"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은 '윤석열 불법계엄 1년'을 딱 이틀 앞두고 "윤석열 12.3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이 법사위 1소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1일 이성윤 의원은 SNS에 "제가 2025년 9월 18일 발의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이 법사위 1소위를 통과했다"고 밝히고 "만시지탄이긴 하지만 '내란 전담재판부' 설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12.3
2025.12.01 22:53:09
[전북의 미래를 다시 묻다②] ‘기업하기 좋은 전북’은 어떻게 만들어졌나…17조 투자와 창업 생태계의 실체를 들여다보다
특례 59개에도 체감은 제한적…그러나 전북 경제는 다른 지표에서 변화 조짐 대기업·중견·스타트업·소상공인이 동시에 성장한 ‘복합형 경제정책’, 전국서 드문 사례 전북이 민선 8기 들어 가장 역점을 둔 분야는 단연 ‘기업생태계 재편’이다. 지방소멸과 청년 유출이라는 구조적 문제 앞에서, 전북은 기업 유치·창업·산업 기반을 한꺼번에 끌어올리는 방식의 ‘복합형
양승수 기자(=전북)
2025.12.01 22:51:17
무주군,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활성화 날개…공모사업 2건 선정 85억 원 확보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 선정으로 8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되면서 무주군의 농산물 유통사업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무주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한 ‘2026~2027 스마트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지원 사업’과 ‘2026 전북특별자치도 원예농산물 시설개선 사업’에 선정된 것이다.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지원
김국진 기자(=무주)
2025.12.01 22:17:37
무주반딧불축제, 세계축제협회 피너클 어워즈 친환경 프로그램 부문 금상
무주반딧불축제가 1일 부여 롯데리조트 사비홀에서 열린 “2025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 연차총회 및 피너클 어워즈 한국대회”에서 ‘대한민국 축제도시’ 선정과 함께 ‘친환경 프로그램(ESG) 부문 금상’, ‘축제 경영부문 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피나클 어워즈는 매년 국내 축제를 글로벌 스탠더드 기준에서 평가하고 시상하는 방식으로, 지역경제
2025.12.01 22:16:26
'세계 주니어 왕좌' 전북도청 컬링팀, 전북 유망선수 대상 재능기부 나서
29~30일, 전북지역 유소년·청소년 선수 대상 기술 클리닉…컬링 저변확대 '일석이조'
세계 주니어 무대를 휩쓸고 있는 전북특별자치도청 컬링팀이 도내 유소년·청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기술 클리닉을 진행하며 지역 컬링 저변 확대에 나섰다. 지난달 29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된 이번 클리닉은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전북도청 컬링팀의 선수들이 직접 참여해 미래 세대 선수들에게 수준 높은 기술과 전략을 전수하는 재능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진
2025.12.01 20:36:15
전북의 무기력과 낙후의 악순환…전남·광주가 하는데 전북이 못할 일 있나
[이춘구 칼럼]
요즘 전북의 상황은 무기력이 일상화 되면서 낙후의 악순환이 악화하는 모습이다. 민선 8기 3년 5개월 동안 전북의 상황이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 전북의 인구는 10월 말 현재 172만 6,914명으로 2년 전 2023년보다 3만 381명이 감소했다. 순창군 인구 2만 7,078명보다 더 많이 줄어든 것이다. 전국 인구 중 전북의 비중은 3.37%로
이춘구 칼럼니스트
2025.12.01 20:14:14
“미생물에서 산업까지”…전북도, 6개 시군 잇는 ‘그린바이오 지구’ 지정
409만㎡ 규모 산업벨트 구축…연구–실증–원료–산업화 잇는 전국 유일 전주기 체계
전북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서 ‘미생물융복합 그린바이오 육성지구’로 최종 선정됐다. 미생물·식물·곤충 등 생물자원을 활용한 그린바이오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가 전략사업으로, 전북은 연구개발·기업 인프라·산업화 경험을 갖춘 지역으로 인정받았다. 육성지구는 전주, 익산, 정읍, 남원, 임실, 순창 등 6개 시군에 걸쳐 총 409만㎡ 규모로 조성된다
2025.12.01 19:18:14
전북도·군산시, ‘핵융합 부지 선정’ 이의신청…“평가 기준 무시한 결정”
“토지 소유권 이전 기준 외면…개발 불가능 부지를 ‘매우우수’ 평가” 절차 공정성도 문제 제기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가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에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및 첨단 인프라 구축사업’ 부지 선정 과정에 대한 공식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지난달 23일 전북도가 “공고 기준에 따른 우선권 확인”을 요청한 데 이어, 절차적·내용적 하자를 구체적으로 짚어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이번 이의신청은 크게 △평가 기준 미준수 △개발 가능
2025.12.01 19:18:12